공연 중 관객들이 춤을 췄다는 이유로 두달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부산 라이브클럽 오방가르드를 돕기 위해 인디 음악인 18팀이 참여한 컴필레이션 음반 ‘공범들’이 12일 발매됩니다. 작은 공연장과 클럽이 새로운 음악과 청중을 연결하는 공간인 만큼, 이번 사태를 계기로 소규모 음악 공간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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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맞네 이건 생각 못했어. 같은 자리를 두사람한테 팔았으니 이 사람은 한장의 표로 두배의 가격을 얻은거잖아. 이 부분에 대해선 왜 아무도 얘기 안하고 피해자가 관람을 했으니 부분환불이 어쩌고 얘기가 왜 나오는거야? 원좌석에 앉은 사람에게 받은 티켓값만 받고+못앉은 사람 돈은 줘야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