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선 숙청당하고 남한에서는 잊힌 천재 화가 변월룡(1916~1990).
연해주에서 태어나 상트페테르부르크 레핀 미술대학 교수로 활동했다.
한국 미술사에선 흔적조차 없지만 북한 미술의 초석을 마련했던 그는 1950년대 평양미술대학의 학장 및 고문으로 활동했지만 소련에서 북한으로 귀화를 거부해 숙청당했다.
김초엽 작가님이 말아주는 sf 미쳤어 ......
주인공은 인공피부배양 일 즉 펭귄 곰 등등 원하는 피부로 이식해 주는 일을 하는데 수브다니라는 사람이 와서 금속 피부로 만들어달라는 얘기를 함
근데 이건 부적응이 심해서 금속 피부로 이식하고 싶은 이유를 물어보니 녹슬고 싶어서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