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불려간 디스코드방이라서 제가 초반에 강압적임을 느꼈던 건 사실이지만, 당시 제가 정신적으로 너무 안 좋은 상태라 지인분에게 과하게 말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생긴 오류같습니다. 정말 절 걱정하셔서 중재하러 와주신 분들이 피해를 입거나 구설수에 오르는 걸 원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디디님. 블락으로 인해 인용이 안 되어서 다른 계정으로 말씀드리러 나옵니다.
온갖 허위 사실과 카더라들 끌고 와서
매장하려고 하셨던 독타님에 대한 사과는 어디있나요?
푸슝 캡쳐하고 올리면서 헐~~ 이랫대요 ㅋㅋ 하셨면서 동조하지 않으셨다는 말은 다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글을 읽었는데
대체 얼마나 많은 피해자분들이 얼마나 큰 피해를 입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저 자신만 해도 해당 사건으로 인하여 여러 개인사정이 악화되고
제가 본 것 중에선 엮였던 모두가 식음을 전폐했던 건 기본에 또 무슨 말을 할까 두려워 알람창에 숫자가 찍혀있을 때 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