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BG0YZX2OP8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분들
자영업을 하시는 사장님들
학업에 열중하신 학생분들
살다보면 한번정도는 특정 서류의 양식을 검색해서
다운 받고 작성해본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그럴때 마다 검색하고 찾아 들어가야하고
너무 번거롭지는 않으신가요
그런분들을 위해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칼퇴서류"
다양한 서식을 워드 프로그램없이 언제 어디서든 작성하고
PDF로 다운받거나 프린트가 가능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채용 공고 100개를 처음부터 다 읽지 마셈
서울 미래 청년 일자리처럼 회사가 101개면 첨부 기업 목록을 AI에 넣고 아래 네 줄만 같이 주면 됨
1. 원하는 직무
2. 해본 일 세 개
3. 출퇴근 가능한 범위
4. 피하고 싶은 조건
맞는 회사 10개와 이유를 표로 뽑게 한 뒤 지원 자격과 마감은 원문에서 다시 확인
이름이나 전화번호는 AI에 넣지 마셈
기업 목록: https://t.co/K0dLDyldjG
출근하면서 내가 왜 출근해야하지 하면서 갑자기 연봉별 실수령액 찾아봤는데
진짜............ 넘어야 할 산 개ㅐㅐㅐ많구나
2,600만 > 약 193만 원
3,000만 > 약 221만 원
3,500만 > 약 255만 원
4,000만 > 약 288만 원
4,500만 > 약 320만 원
5,000만 > 약 351만 원
5,500만 > 약 382만 원
6,000만 > 약 413만 원
7,000만 > 약 473만 원
8,000만 > 약 529만 원
9,000만 > 약 587만 원
1억 원 > 약 646만 원
[좋좃소 면접 합격 시 연봉협상 팁]
신입의 경우 보통 내규에 따라 정해져 있어서 협상의 대상이 아니므로 경력직에 대해 말해볼게.
보통 면접 때 희망연봉이 얼마세요? 라고 물으면
- 회사 내규에 따르겠습니다.
를 가장 많이 하잖아?! 이 대답이 무난 하기도 하고.
사실 면접은 연봉을 협상하는 자리는 아니야.
이제 합격하게 되고 인사팀으로 부터 전화를 받으면 여기서 부터가 중요해.
경력과 면접결과에 따라 잘 쳐주면 너무 좋겠지만 우리 좋좃소인들은 이런 인사팀 없는거 알지?
연봉 협상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들어가는데
경력의 경우 아무래도 가장 큰 요인은
"⭐️직전연봉"이야.
이직하면서까지 연봉을 낮춰간다는 생각을 잘 안하니까 직전 연봉에서 15~ 20 % 정도 올리거든.
근데 직전 연봉이 너무 낮으면 20% 올라도 어쩌면 그 회사 동일 직급보다 낮을 수 있어. 😭
너만 모르는 거지.... 입사하고 뒷목잡게 된다니까.
그럼 직전 연봉이 낮은데 어떻게 해라고?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내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는거 아니냐고?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은 전년도 연봉이니 전월 월급이 더많으면 그걸로 말하는게 유리해.
- 나는 이직 때, 전 회사가 회사사정으로 연봉 동결을 2번이나 했고 그건 나의 능력과 무관한 일이 였기에 그 부분도 어필했어.
- 인사팀에서 부르는 연봉이 너무 낮다고 생각한다면,
그 회사의 직급별 연봉테이블을 물어보는 것도 해봐. 물론 말안해주겠지. 말해주는 회사라면 꼬롬하게 연봉을 이상하게 주지는 않을테니.. 물어보라는 이유는 "기세"임.
연봉을 주는 대로 받는다고 해서 회사에서 이 사람 너무 좋은 사람이네. 라고 생각하지 않아
내 능력치= 돈이라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하는 것이 더 나음.
혹시 돈많이 받으면 일 많이 해야할까봐 걱정하는 사람 있니? 그런 회사라면 어차피 일 많아. 그러니 돈이라도 많이 받자!!
연봉 협상 잘못하고 입사하면,
다니는 내 다른 사람하고 비교하고 스트레스 엄청받아. 빠르게 적응해야하는 시기에 머리속이 복잡해진다.
요구할거 당당하게 요구해!!
모두!! 연봉 받고 이직하길🥰
AI를 200% 활용하는 사람들의 생각법
1. 모르는 거 → AI에게 먼저 물어봄
2. 글 안 써짐 → 초안부터 맡김
3. 면접 준비 → 예상 질문 뽑음
4. 여행 계획 → 일정부터 짜달라고 함
5. 엑셀 막힘 → 함수 대신 물어봄
6. 메일 작성 → AI 검토 한 번 받음
7. 아이디어 없음 → 30개 먼저 뽑음
8. 공부 안 됨 → 초등학생 수준으로 설명해달라 함
9. 회의 끝남 → 회의록 바로 정리시킴
10. 시간 없음 → 반복 업무부터 AI에게 넘김
AI는 똑똑한 사람만 쓰는 게 아니라,
귀찮은 일을 줄이고 싶은 사람이 가장 잘 씀.
#AI #생산성
나같경, 비슷한 업계 안에서 직무변경 이력이 3번 있었음.
취준기간이 길면 반드시 이 직무만 해야지 하는 이런 확신이 막 생기지는 않음.
너무 안 풀리면 그냥 나랑 조건이 맞다면 다시 한번 해보지 뭐 이런 마음이 생김.
그래서 나는 지원 직무별로 이력서를 따로 준비해서 다양하게 난사함.
📌A직무 지원할 때는 A경험을 메인으로 쓰고, B직무 경험은 딴 길로 샌 이력이 아니라 A를 더 잘하게 만든 경험으로 작성.
📌 B직무 지원할 때는 반대로 B경험을 메인으로 쓰고, A직무 경험은 B를 할 때 판단력, 기준, 실무 이해도를 높여준 경험으로 작성
여기서 중요한건 A도 해봤고 B도 해봤습니다 ❌️ 메뚜기냐 소리들음
B의 관점까지 알기에 A를 더 잘할 수 있습니다. ⭕ 누가 뭐라하든 난 이렇게 말함.
직무변경 이력은 잘못 쓰면 커리어 애매한 사람처럼 보이는데, 손발, 각종 창작력까지 동원해서 업무 흐름을 입체적으로 아는 사람처럼 보이게 써서 지원 했었음.
난 알바경험 마저도 내가 일하는데 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이렇게 본 면접도 나쁘진 않았던 듯.
뭐든 기회가 없는것 보다 나은거 같음.
나같경 nn년치 일일 업무일지 엑셀이 있음...
남이 보는 게 아니라 내가 보는 거니까 최대한 내가 이해하기 쉬운 말로 적음.
예를 들면 이런 거임.
7/3일(금)
<오늘 ㅁㅁ님이 ~~업무를 주심. 급한 건은 아니라고 함. 근데 제출 시한에 7월 말까지 제출 요망이라고 적혀 있음. 제출은 이메일 ㅁㅁㅁ@로 할것> 이런 식으로 적음.
완료된 업무는 취소선을 넣어서 완료 표시를 해주고,
서로 다른 분야(회사에서 한가지 업무만 하는 게 아니니까!) 업무 표시하려고 조건부 서식에 텍스트 색깔 넣어줌.
노란색=마케팅/분홍색=영업지원/ 파란색=고객응대 이런 식으로 분야도 나눠서 표시함.
그러면 내가 이해하기 쉬운 업무일지이자 히스토리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