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하고싶은게 뭔지도 모르겟고 하고싶은 것도 없고 꿈도 없고 목적도 없다
-> 영어 먼저 공부하세요
영어를 구사할줄 아냐 못하냐 기회차이가 조오온나 다름
오죽하면 샘숭이나 일본에 뭔 기업도 영어쓰라고 했겟음. 기회는 차치하더라도,
영어공부를 늦게 한 사람들을 보면 공통된 후기가 잇음 -> 모국어도 잘하게 됨
다른 언어를 계속 분해하고 분석하고 모국어와 비교 대조를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모국어 실력까지 up되는 거임
언어는 기본 중의 기본임. 언어 베이스가 좋아야 정보를 빠르게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음. -> 남들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업무 처리 가능
Ai도 배경지식이 많고 논리적으로 설명 잘하는 애들이 잘 다룸. 미래에는 논리적 사고가 더 중요해짐. 이거는 내 뇌피셜이 아니라 이미 공학 천재들이 예견한거임
피터틸 펠로우쉽에선 애들 뽑으면 코딩 먼저 시키는 게 아니라 정치 철학 역사 수업 가르치면서 글쓰게 하고 토론 시킴 ->
이것도 언어 능력이 엄청 중요함
언어를 잘해야 뭐라도 읽고 쓰고 말을 할 수 있지. 그래서 사고 확장을 위해서라도 다른 언어 찍먹이라도 해보라는거.
인생이 막막하고 뭘 할지 모르겠으면 기본기라도 다지는 게 답임
언어 실력 쌓고, 운동하고, 많이 읽고 쓰셈
그렇게 쌓은 것들은 절대 님 배신 안함
정신과 의사가 말해준 안정형 되는 방법
1. 모든 일에 반응하지 않는다
2. 내 통제 밖의 일에 무심해져야한다
3. 남의 시선에 흔들릴 수록 중심이 약해진다
4. 불필요한 감정 소비는 금물이다
5. 때로는 ‘몰라도 되는 용기’가 필요하다
6. 신경을 덜 쓰면 집중할 게 선명해진다
7. 인생은 신경을 덜 쓰는 사람이 승자다
내가 생각한 과잉보호, 통제형 부모 밑에서 자란 사람 특징
1. 무기력함
2. 자기 의견 1도 없고 자신감 없음
3. 생각이 깊다는 소리 많이 들음
4. 철이 빨리 들어서 애어른같다 소리 들음
5. 예민함
6. 회피 잘함
진짜 부모님이 정신적으로 성숙하고 건강한 사람들은 진짜 복받은 사람인 것 같다
30대는 결국 제일 소중한 것을 챙기는 선택을 하게 돼요.
결혼을 서두를지, 천천히 갈지.
집을 무리해서 살지, 월세로 자유를 살지.
이직해서 새 도전을 할지, 지금 자리를 지킬지.
운동을 다시 시작할지, 피곤한 몸을 그냥 눕힐지.
부모님께 더 자주 갈지, 내 체력을 아껴서 오래 갈지.
시간이 유한하다는 걸 뼈저리게 알게 되는 나이이기 때문에,
그래서 매일 '이게 정말 나에게 중요한가'를
스스로 수백번 되묻는 나이이기도 한 것 같아요.
조금 더 덧붙이자면, '긍정'은 사회초년생일때 가장 효과적인 무기이기도 해요. 조금만 연차쌓여도 책임감때문에 무작정 긍정적일 수도 없어집니다.
사회초년생의 가장 큰 장점은 '희망'입니다. 그건 여러분만이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 승부를 내셔야해요.
프듀에서도 긍정적인 연습생에게 시선이라도 한 번 더 갑니다. 우리 모두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고 있으니까요.
똑똑한 남의 선택을 따르는 것보다 좀 부족하게 보여도 자신의 선택을 믿으세요. 나와 내 상황을 가장 잘 아는 건 내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당신의 인생을 단 1초라도 살아보지 못했어요.
내가 어떤말을 듣고 자랐는지,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무엇을 해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는 내가 제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나의 행복을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뿐이에요. 애초에 나의 행복이 뭔지 아는 사람도 나 자신이고요. 그러니 내가 나의 주인입니다.
세상의 모든 말은 결국 지나갑니다. 그러나 나는 항상 나 자신입니다. 그러니 찰나의 소음때문에 영원한 존재를 버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