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빈티지샵 계정에서 사진에 없는 깜찍 빈티지 목도리를 보내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중이구요••)
은근슬쩍 홍보는 여기까지!
아무튼 이렇게 살든 저렇게 지내든 벌써 12월이네요
날씨가 엄청 추워지고 있다고 하니 뜨끈한 물 자주 챙겨 드시기❕️❕️
https://t.co/EMDJSABoyb
우취국을 그만두고 빈티지샵 사장으로 살아가는 요즘•• 빈티지 목도리 100개를 매입했어요(거짓말이 아니구요 92개 골랐는데 거래처 사장님이 8개 더 고르라고 해서 정말로 100개가 됐어요)
세탁하고 뽀송하게 말려 다림질하고 사진 찍고 바쁘게 지내다 보니 얼추 완성된 결과물은 꽤 맘에 들어요
📍Bomes Indee
이번 여행에서 가장 애매했던 곳(나쁘진않았어요)
사유: 레게음악이나 스카 위주로 음악을 틀어주는 술집?바?복합문화공간?인데 들어갔더니 아저씨들밖에 없어서 조금 곤란했네요
들어가마자 직원분이
구글번역:여기는어떻게왔습니까?
...
자유로운 분위기가 좋다면 괜찮을지도
📍LIVING STEREO MUSIC BAR & RECORD STORE
스테레오 커피랑 같은 계열어쩌구인 뮤직바 겸 레코드샵
술마시다 디깅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이것저것 마셨는데 술이 엄청 맛있어서 좋았다기 보다는(맛없다는 소리는 X) 음악과 느낌이 좋았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