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걸그룹 뮤비로 인해 영화<석류의빛깔(The Color of Pomegranates)>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진 거 같습니다
해당 영화는 모든 장면이 기괴하게 아름답습니다
"영화를 감상한다" 보단 "모니터를 통해 예술전시를 즐긴다"라는 접근이 어울립니다
쉽게 느낄 수 없는 심미성이 있기에 추천 드립니다
걍 타인을 한심해하지마세요
솔직히 님도 남이 보면 한심해요
저는 친구의 인생이 걱정되는데 앞에서 조언이나 위로는 안하고 이렇게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을 보면 한심합니다
어쩔겁니까...
또 누군가는 이런 내가 한심하겠지
서로 한심한 사람끼리 아 각자의 낙이 있겠거니... 하고 넘어가시죠
그냥 얘기듣고 위로해주세요 저도 그런 사람들 많이 봤는데 이해가 가는게 취준이나 시험은 즉각적인 보상이 오는게 아니고 준비하는 기간동안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데 그런 상태에서 누군가(남자)가 나한테 관심을 보이고,연락을 하고, 칭찬해주고 보고 싶다고 해주면 그건 굉장히 즉각적인 보상으로 느껴져서 무의식적으로 관심이 연애/결혼으로 옮겨지는 사람들이 꽤 있는거같음.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하니까 https://t.co/nmCSArh0rT
기재된 링크를 통한 수익 일부 지급 받음
루메나 공구 많이 하던데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없는지 찾아보다가 충격적인걸 발견함 이 제품이 울트라 플러스랑 같은 스펙 컬러만 다름인데 공구가보다 저렴합니다 그냥 여기서 사시길
공구가가 4만원 중반댄데 42600원 되네요
https://t.co/R2P7FUKDTr
If you want to get the same abs, please check in to Seulgi's ab workout.
Leg raises x30
Crunches x30
Plank twist x30
Raised leg crunches x30
Single leg stretches x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