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도, 이해하는 깊이도 달라서 누군가는 축복을 해줄 수도 있고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지 못할 수도 있는게 당연한데.. 누가 누구한테 네 생각은 틀렸어 그거 아니야라고 욕하고 삿대질 할 권리가 있나요? 서로 쓸데없는 감정소비 할 시간에 각자의 방법대로 마음 다스리면 될 것을
팬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갑작스러워 혼란을 드려서 죄송하다는 사과 한마디는 있었어야 했어 종대야 하지만 널 오랫동안 좋아해왔기에 놓진 않아 단지 조금만 쉬고 기다릴게 그 편지를 올리기 전까지 네가 얼마나 힘들고 고민했을지 보인다. 그러니까 뭐라 하지않을게 더이상 좋아했다,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