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ind_2 정확히는 배재고야구부죠.
배재고의 지난 명성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경솔한 행동...거기에 고개를 숙여할 보호자들이 오히려 두둔한다구요? 야구부의 숙명은 결국 프로지명인데, 야구만 잘한다고 프로에 들어갈 수 있나요? 두산 김유성 어떻게 됫나요 결국?
학폭이랑 다를 게 뭐가 있습니까?
@bakseunga0225 조용히 넘어가는 순간, 본질을 훼손하고 극우프레임만 남습니다. 이건 좌우, 여야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딜 감히 민주주의의 존엄과 기업의 편향적역사사고를 비교한단말입니까?
또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그 어떤 나라도 침해할 수 없는데 중국이든 미국이든 각종 프레임은 배제되어야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의무, 책임을 지닌 독립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독립기관은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조직 운영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과 개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0926kgj 투표용지부족으로 인한 참정권침탈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문제가 있는 선거구는 재투표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민주주의를 훼손한 전대미문의 사건에 극우프레임이나 중국프레임 같은 망상 때문에 더럽혀지는 건 옳지않습니다. 그 선거관리위원장 윤석열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