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잘 모르는 #김치 인 마르코프차. U.S.S.R 시절, 스탈린의 강제이주정책 이후 고려인들이 만든 당근김치이며, 고려인김치 라고도 불린다. 지금은 러시아,인근지역에 널리 알려진 김치이지만, 정작 한국인들은 잘 모른다. 만들기도 쉽고 덜맵고 스테이크나 볶음밥등에도 잘 어울린다. 맛있다.
운동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일본여행이후 늘어난 뱃살과 몸무게가 빠지질 않아서, 날씨도 많이 좋아져서 집 앞 공원서 하루에 도보 운동 1시간씩 하는 중... 특히 관절이 많이 안좋아서 이런 공원 안에 운동기구는 정말 요긴하다. 서울같은 화려함은 없는 곳이지만, 나름 살만한 도시인듯..
@pannumauma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시부야,신주쿠같은 곳보다 이런 느긋한 환경의 오다이바를 더 좋아합니다.서비스업을 오래하다보니 쉬는 날만큼은 사람이 없고 조용하고 멀리 볼 수 있는 탁 트인 곳이 좋더군요.건담이 철거된다고 들어서 오랫만에 오다이바를 갔었을때 느꼈던 점을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pannumauma 우연히 포스트에 떠서 댓글남깁니다. 오다이바가 처음 생겨났을 무렵에는 일본정부가 크게 공을 들인 신구역이구나 싶었는데, 올해 초에 가보니 관리가 잘 안되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시설 곳곳이 노후화되고 페인트도 벗겨진 곳이 있던데.. 일본분들이 보기에도 그렇게 느껴지시는지 궁금합니다
@y9k9WHH5aq81461@7ve_ke 테프론 코팅에 소금물은 안좋아요.. 그리고 그 냄새는 증기배출구,고무에 남아있어서 잘 안빠지고 꽤 오래갑니다. 순수하게 밥의 고소하고 향긋한 맛을 즐기기에는 코가 예민한 분들은 힘들어요. 그래서 잘 안쓰는 예비밥솥에 요리하는게 좋습니다
@chukichi55u 맞아요. 근데 아베정권 이전 시절까지 그게 너무 심했습니다. 요즘은 양국간 큰 트러블도 없고, 솔직히 한국에서 일본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어요. 관심이 늘어나는건 여행정보나 맛집,문화 관련이고 그외엔 딱히 없네요.그나마 최근까지 주요하게 관심있던건 '왜 일본의 쌀값이 올랐지?'정도네요
@chukichi55u 그 시간대 뉴스 시청자들은 다수가 집에 머무는 노인분들이라, 우리처럼 SNS로 여러가지 해외뉴스를 엄청나게 접하는거에 비하면 볼거없는 양이죠. 한국인들이 언급하는 이상하게 한국관련 뉴스가 일본에서 많이나온다고 하는것들 대부분이 야후뉴스 가보면 꼭 1,2위가 한국인 경우가 많아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