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1) 이재명 대통령: 연임을 희망(할 정도로 지지함)
2) 문재인 전 대통령 : 인격은 평가하지만, 능력은 없는 분으로 봄.
결정적으로 윤석열을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으로 손들어줘서,
윤건희시대에 나라가 쑥대밭이 된 사태에 무거운 책임이 있다고 봄
3) 조국 : 교수 자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임. 공직자로서의 능력치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동일레벨로 봄
4) 김어준 : 이명박근혜, 윤석열 시대의 절망을 버텨내는데 강력한 뽕을 제공했음을 인정하고, 그 legacy로 지금까지 묻어가도 좋다고 생각함. 다만, 지금도 본인 손바닥에서 놀아줄만한 인사들을 찍어서 정치의 판을 짜려는 시도는 욕먹어 마땅하다 생각함.
특히, 그 인사들이(조국, 정청래가 포함된다고 봄) 다 무능한 자들이라 더욱 그러함.
6)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지만, 정부내 누구라도/어떤일이라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비판할 권리가 있는 국민임.
정청래.. 언/문의 수준이 한심하다. 이번 지선에서 오세훈이를 살려주고, 한동훈이를 돌아오게 하였다. 평택에서 조국과 합세하여 국힘제로가 아니라 민주진보진영 제로를 만들어냈다.
이정도면 무능력은 확인되었다.
김민석.. 께름직한 부분이 분명있다.
그렇지만, 지난 내란시기와 이잼정부 1년동안 총리로서의 성과를 보여줬다. 차기 대선까지는 아직 미정이나, 차기 당대표로는 김민석을 지지한다. (이잼의 의중이 너무나 선명하다)
김민석 신분세탁 열심히 해준 새날을 내가 너무 열심히 들었던 모양이다.
한동안 김민석을 내가 다시 봤었으니.
여기서 돌아가는 소문에 의하면 당대표 됐다간 민주당을 말아먹을 사람이야.
분명 김민석 선택하면 우린 퇴보한다.
망한다고~~~😡
얘기해봐.
당이 의원들 거야…우리 거야…?❓❓
.
난 이건 대통령의 구두개입이라고 볼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게 꼭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일단, 윤석열이는 초선의원들 시켜서 연판장돌리기, 검찰등 권력기관 동원해서 안철수/나경원 출마 주저앉히기등 물리력을 행사했음. 이점에서 이잼의 comment를 윤석열의 행패와 비교하는듯한 이지은 위원장의 발언은 대단히 부적절했음.
그리고, 이잼이 이런 구두개입으로 보이는 발언까지 나오게 한건, 정청래대표를 비롯한 당지도부의 잘못이 큼. 아니, 어떻게 서울시장을 내주냐? 어떻게 한동훈이가 국회에 들어오도록 놔두냐고? 본인 체면 지키려고 전북에만 신경쓰다가 정원오,하정우 다 놓친게 아닌가? 선거를 이리 개판으로 말아먹어놓으니 대통령이 개입안할수가 있나? 난 이판국에 대통령이 손놓고 있는다면 그게 훨씬 심각한 문제라고 봄. 이게, 내가 늘상 문통을 비판하는 지점이거든.
윤석열이 그 난동을 피우는데도 멀거니 앉아서 쳐다만보다가, 급기야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 이네 어쩌네 이따위 백면서생 같은 소리나 하다가, 결국 시벌 내란쿠데타까지 겪게하고..
돌아와서, 차기 당대표가 이잼과 호흡이 맞는 사람이 안되면, 앞으로 총선, 다음 대선까지 매우매우 위험해질거라고 봄. 만에하나라도 차기 대선이 내란당으로 넘어간다면 또다시 윤석열/김건희 기어나와서 설치고 나라 꼬라지 개판될거임. 그래서, 일각의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당무 개입성 발언을 한건, 매우 용감하고 책임감있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함.
그런데, 앞으로 딴지등 친문진영에서 어떤 스탠스를 잡을지, 이번 전대를 둘러싼 대결양상이 어디까지로 번져나갈지가 매우 두렵고, 이명박근혜 시기를 함께 분노하고 함께 웃으며 지나온 그들과 이제는 대척점에서 창을 주고받아야할것같은 앞으로가 매우매우 서글픔.
난 이건 대통령의 구두개입이라고 볼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게 꼭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일단, 윤석열이는 초선의원들 시켜서 연판장돌리기, 검찰등 권력기관 동원해서 안철수/나경원 출마 주저앉히기등 물리력을 행사했음. 이점에서 이잼의 comment를 윤석열의 행패와 비교하는듯한 이지은 위원장의 발언은 대단히 부적절했음.
그리고, 이잼이 이런 구두개입으로 보이는 발언까지 나오게 한건, 정청래대표를 비롯한 당지도부의 잘못이 큼. 아니, 어떻게 서울시장을 내주냐? 어떻게 한동훈이가 국회에 들어오도록 놔두냐고? 본인 체면 지키려고 전북에만 신경쓰다가 정원오,하정우 다 놓친게 아닌가? 선거를 이리 개판으로 말아먹어놓으니 대통령이 개입안할수가 있나? 난 이판국에 대통령이 손놓고 있는다면 그게 훨씬 심각한 문제라고 봄. 이게, 내가 늘상 문통을 비판하는 지점이거든.
윤석열이 그 난동을 피우는데도 멀거니 앉아서 쳐다만보다가, 급기야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 이네 어쩌네 이따위 백면서생 같은 소리나 하다가, 결국 시벌 내란쿠데타까지 겪게하고..
돌아와서, 차기 당대표가 이잼과 호흡이 맞는 사람이 안되면, 앞으로 총선, 다음 대선까지 매우매우 위험해질거라고 봄. 만에하나라도 차기 대선이 내란당으로 넘어간다면 또다시 윤석열/김건희 기어나와서 설치고 나라 꼬라지 개판될거임. 그래서, 일각의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당무 개입성 발언을 한건, 매우 용감하고 책임감있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함.
그런데, 앞으로 딴지등 친문진영에서 어떤 스탠스를 잡을지, 이번 전대를 둘러싼 대결양상이 어디까지로 번져나갈지가 매우 두렵고, 이명박근혜 시기를 함께 분노하고 함께 웃으며 지나온 그들과 이제는 대척점에서 창을 주고받아야할것같은 앞으로가 매우매우 서글픔.
@mrleegt 공소취소모임 같은건 헛발질이었어요.
PK/TK에서의 간발의 패배에 책임이 있어요.
그 동네에서는 안그래도 민주당에 표주기 싫은데, 빌미를 제공한거죠. 특히 한동훈이 이걸 계속 떠들어댔죠.
대통령님 말씀대로 특검을 통해서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게되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