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도서전
난다는 시방詩房
Now . Here. A room for poetry.
첫 공개 도서✨
허수경 『아는 사람 집』
박상수 『생활력』
이원 『어슬렁과 기웃거림』
고명재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리커버)
이광호 『지나치게 산문적인 거리』(개정판)
*도서전 소개는 계속 이어집니다!
#서울국제도서전
난다는 시방詩房
Now . Here. A room for poetry.
#난다 A2010
일정: 6월 24일(수)~6월 28일(일)
시간: 10:00~19:00(일요일 17:00)
서울국제도서전에 난다가 두번째로 참여해요.
난다는 시방,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만나러 오셔요!
*도서전 소개는 계속 이어집니다!
허수경 시인이 들려주는 일주일의 편지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문장 발송 이벤트📮
💌
허수경 시인의 마지막 유고 시집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속 문장들을
일주일 동안, 매일 낮 12시에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와 댓글을 참고해주세요. :)
고명재 시인이 4년 만의 신작과 함께 독자님들을 찾아갑니다!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 출간 기념 북토크🩵
박연준 시인의 사회로 서울 알라딘빌딩에서 열려요😍
일시 : 7월 9일(목) 저녁 7시 30분
장소 : 알라딘빌딩 1층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89-31)
모집 인원 : 50명
참가비 : 10,000원
시를 쓰는 삼엄함 속에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외국에서 살면서 공부하고 시를 썼습니다.
즐거움 속에서 벗들을 만나고 시를 나누었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시를 쓸 것인가?”
이 모든 시간을 다 합하여 누군가 나에게 묻는다면
“예!”
하고 저는 답할 것입니다.
2018년 6월 28일 허수경
“울지 마, 우리는 동무잖아”
이 지구에 더는 없는 목소리의 유랑인
허수경 유고시집
#만일그대가나보다먼저간다면
나는 그대가 먼저 간 길을 아주 오래 보다가
이렇게 쓸지도 몰라
저녁은 갑자기 오더니 어둠은 천천히 오시네, 라고
떠난 사람을 죽은 사람으로 착각하며 하루를 보냈다, 라고
문혜진 시인의 첫 북토크가 의정부에 위치한 책방 봄에서 열려요🧡
난다시편 여덟번 째 권 『무증상 환자』로 독자님들과 함께합니다!
일시 : 2026년 5월 30일 토 오후 2시
장소 : 책방 봄(경기도 의정부시 회룡로117번길 114, 1층)
참가비 : 1만 원(청소년 참가자 무료) / 1만 5천 원(참가비+굿즈)
📙『무증상 환자』 속 시를 읽고
예술 사이를 천천히 걸어볼까요?
⠀
📙『무증상 환자』의 기대평을 적어주시면
추첨을 통해 4분께
🎫 리움미술관 초대권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5/20 (수)까지
📌당첨자 발표: 5/21 (목), (*개별 dm 안내)⠀
#문혜진#무증상환자#난다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