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공용샤워시설, 운동시설, 피부접촉 등으로도 전염되는
병입니다. 해외에서 성매매 열심히 다니고 한국에서 성매매 열심히 하는 놈들 때문에 이지경인데 성매매로 전파되는거 이미 알았으면서 방치해서 이지경 된거고 이딴 성병걸린 걸 아는 상태로도 성매매하고 성관계하고 다니는 인간들 누구겠냐고.
공용수건도 조심해야함. 진짜 드러운ㅅㄲ
>> 남녀평등 = 여성징병제 <<
이 흐름부터 사실 이해가 안 되기는 함.
국회의원을 여남동수로 맞추는 것, 성착취,
성폭행 문제,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이 나는 연봉 문제와 같은 수많은 미해결
여성인권 문제들이 있는데 다 제끼고 남성이
주장하는 유일한 평등 논제부터 가져온다고?
남자들 말대로 여성들이 군대를 가면 다 해결됨?
자의로 입대한 여군마저도 겪고 있는
현재 군 내의 성폭행 문제는 그냥 외면한 채?
이미 수많은 여성들이 말했음. 여성인권이
더 향상되고, 군 입대 시 여군과 남군의
철저한 분리, 군 가산점과 월급의 동일 지급,
성폭행 및 성착취 문제의 근절 등이 해결된다면
여성입대가 의무가 됐을 때 잔말없이 가겠다고.
근데 하나라도 해결되거나 대책있는 문제가 있음?
없는 상황에서 여성을 밀어넣기만 한다면
그건 그냥 성폭행하라고 판 깔아주는 거지.
20·30대 여성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최근 10년간 2.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가 일반건강검진에서 이상지질혈증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연령은 여성 40세, 남성 24세로 첫 검사 시점에 16년의 차이가 있어 검진 기준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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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에 찔린 2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7명이 부상을 입었다.
심정지를 제외한 피해자는 20대 여성 2명, 30대 남성 1명, 40대 여성 3명, 50대 여성 1명으로 5개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
아니 이새끼 여자만 찌르고다녔네
매년 30만건 넘게 처방되는 ‘응급피임약’(사후피임약)이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쓸 수 있는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돼 접근성이 떨어진단 지적이 나옵니다. 응급피임약은 성관계 후 72시간 내에 복용해야 하며, 빨리 복용할수록 효과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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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친 회사 아닌가. 지금 스트레이트에도 나오는 중인데 연 3조 매출 나오는 자동차 배터리 회사에서 노동자들에게 복지 차원의 비타민 주사라고 하고 혈액 속 납 성분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킬레이션 주사를 맞혔다고. 근데 이 주사가 신장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의사 처방이 있어야 하는데 신장이 하나밖에 없는 직원도 모르고 수십 차례 이 주사를 맞았다고.
"기준치인 혈액 1데시리터당 '30마이크로그램'을 넘어 정부의 관리감독 대상이 되는 것을 피하려 한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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