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부터 주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빠른 인도가 가능하길 바랍니다.
주문 시, 아래 리퍼럴을 활용하시면 33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선착순 10명)
Welcome to Tesla world!
#Tesla#modelY#model3#modelX#modelS
https://t.co/qeJalSYA2m
@tesla_korea@elonmusk
We Korean owners wanna know
: why the wide release timing is delayed without any reason
: when the stongly royal customers receive FSD lite surely.
방금 통화 완료하였습니다.
Fsd lite 관련하여 테슬라코리아에서 얘기해줄 수 있는 가장 높은 직급 시니어 어드바이저(?)라고 하셨는데 자기도 아무것도 아는게 없어서 너무 답답하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상담 몇명이랑 했는지 사람들이 얼마나 화가나 있는지 상부에 계속 푸쉬중이라는데 아무 응답이 없다고 하네요.
직원들이 무슨 죄가 있나싶기도 하면서 그래도 고객들이 푸쉬할수있는곳이 테슬라코리아 밖에 없잖아요?
저는 더 많은 분들이 문의하고 불만을 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바뀝니다.. 몇년동안 참기만해서 될건 아니라고 봅니다..
Paid FSD owner in South Korea.
(M3L & Bought Jun 2020)
I understand the phased rollout of FSD v14Lite.
Please share Korea’s current FSD v14 Lite rollout stage, approximate expansion timeline, and regular updates for paid FSD owners.
@Tesla_AI@elonmusk@Tesla
#FSDV14LiteKorea
전참시에 나온 박진영이
곧 데뷔를 앞둔 신인 '아워버스데이'에게 전해주는
"행복하게 가수생활하는 방법"의 찐 조언인데
이게 가수들에게만 해당하는 조언이 아닌거 같음.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조언이야.
들어봐!
남하고 비교하면 좌절밖에 없어
누구랑 비교해야 하냐면
작년 나랑 비교해야 돼
작년에 나와 비교했을 때
춤하고 노래가 늘었다면 잘하고 있는 거야.
그렇게 계속 10년을 가봐~!!!
진짜 잘하게 되는거야~!!!
박진영의 조언이 찐하게 나에게도 밀려온다.
남하고 말고 어제보다 발전한 나면 된다규~
알았지?!
위암 말기 판정 후 단 117일.
31살의 엄마는 두 아이를 두고 떠났습니다.
엄마를 만나러 가는 줄 알았던 첫째가
낯선 봉안당의 유리 벽을 마주했을 때,
아이가 아빠 품에서 쏟아낸 말은
지켜보던 모두의 가슴을 무너뜨렸습니다.
"나 엄마 없으면 어떡해, 보고 싶은데."
남겨진 남편은 경제적인 아픔 속에서
빈소도 없이 아내를 보내야 했던 짐을 안고
뒤늦은 장례를 치르며 눈물을 삼켰습니다.
"아이들 잘 키워서 손주까지 보고 갈 테니
거기서 기다려 달라"는 남편의 마지막 인사.
이 먹먹한 사연을 보며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부모가 스스로의 건강을 돌보는 일은
단순히 오래 살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내 아이가 세상을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가장 단단한 울타리를 지켜주는 일입니다.
부모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우리 아이들도 비로소 건강하게 자라납니다.
그것이 부모가 건강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오늘 밤, 소중한 가족의 미래를 위해
나의 몸을 먼저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FSD V14 Lite 관련.
아, 그런데 오토파일럿이 고속도로에서 정말 정말 편하긴 한데,
손을 계속 핸들에 올려놓고 있어야 하는 것과
FSD Lite를 쓰면서 손이 완전히 자유로워지는 건,
FSD 성능을 떠나서 정말 차원이 다른 경험과 신선함이더라고요
특히 잔소리(nagging)를 해제하려고 일부러 손을 움직여 핸들에 토크를 주다가
시선만으로 해제할 수 있게 된 건 정말 엄청 편리한 사용자 경험이었습니다
핸즈온과 핸즈프리가 이렇게까지 큰 차이를 준다는 걸
직접 써보니 제대로 깨달았습니다
모두 경험해보셔야 합니다
1. 테슬라를 타기 전에는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컨디션 관리가 필수였다
출발부터 도착까지 모든 시간이 집중하고 에너지를 쓰는 시간이었다
2. 테슬라를 타고 오토파일럿을 사용하게 된 이후에는
컨디션 관리가 필요 없어졌다
출발 후 고속도로까지만 나의 운전이었고
고속도로에서는 오토파일럿이 대신 해주기 때문에 운전을 교대하는 느낌이었다
고속도로에서 나와서 도착지까지 다시 내가 운전해야 할 때에는
아무리 몇 km 뿐이어도 운전을 안하다가 하려니 꽤나 번거로운 느낌이 들었다
3. 테슬라를 타고 FSD V14 Lite를 사용하게 된 이후에는
출발부터 도착까지 나의 운전이 사라졌다
이제는 팔짱을 끼고 얘의 운전을 감독하며 비상 상황 시 개입만 해주면 된다
하지만 아직 얘의 특성을 100% 모르기 때문에 복잡한 상황에서는 약간의 긴장은 갖고 있다
4. 1~3번으로 오면서 점차 나의 운전 비중은 줄어들고 있다
미래에 FSD V14+를 경험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지금도 99%가 대체되고 있는데 아마 99.9+% 대체될 것이고
긴장감도 훨씬 낮아지면서 무감독에 가까워짐을 느낄 것이다
결론적으로..
1) 나는 다시 거꾸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 같다
그저 더 나은 버전을 갈구하게 될 뿐이다
2) 테슬라의 전략도 비슷할 것 같다
지금은 전세계 절반의 차주들을 위해 AI3 전용 Lite 버전을 만들어 주었지만
2가지 버전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며 관리하긴 쉽지 않을 것이다
차주들은 결국 FSD Lite로 FSD의 맛을 보고,
AI4+ 에서의 FSD를 갈망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점차적으로 AI3의 Lite 버전 사용자 비중은 줄어들고
AI4+ FSD 비중은 늘어갈 것이다
의심, 적응, 그리고…
식기세척기를 들이던 날, 주부들은 반신반의했다.
이제 그 집 설거지 당번은 말없이 그 녀석이다.
비데도 그랬다. 처음엔 낯설고, 다음엔 당연하고,
이윽고 없는 화장실이 낯설어진다.
문명은 늘 이 순서로 온다.
의심, 적응, 되돌아갈 수 없음…
85세 어머니도 한때 “빨래는 손맛”이라 하셨다.
그러나 빨래판을 다시 잡지는 않으셨다.
나는 매일 수십 층을 계단으로 오르지만,
엘리베이터를 불신해서가 아니다.
심장내과 의사가 제 심장에게 바치는 성의일 뿐,
내려올 때는 얌전히 타고 내려온다.
보라!
자동차가 말을 밀어내자
승마는 귀족의 스포츠가 되었다.
손빨래는 추억이 되고, 계단은 운동이 되었듯,
운전도 언젠가 취미의 자리로 물러날 것이다.
문명은 일을 없애지 않는다.
‘해야만 하는’ 것을
‘하고 싶을 때 하는’ 것으로 바꿀 뿐이다.
그 순간 노동은 취미가 된다.
40대가 가장 많이 후회하는 30대의 선택은 무얼까?
1. 건강은 나중에 챙겨도 된다고 생각한 것.
•체력은 생각보다 빨리 줄어든다.
2. 투자를 너무 늦게 시작한 것.
•돈보다 아까운 건 복리의 시간이었다.
3. 월급만 믿고 산 것.
•내 몸만 일하고, 돈은 쉬고 있었다.
4. 남과 비교하며 소비한 것.
•남의 시선을 사느라 내 미래를 팔았다.
5. 가족과 보낼 시간을 미룬 것.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6. 자기계발을 멈춘 것.
•세상은 계속 변했는데, 나는 그대로였다.
7. 언젠가를 너무 많이 말한 것.
•언젠가는 대부분 오지 않았다.
30대는 돈을 버는 시기가 아니라,
40대를 만드는 시기입니다.
30대의 10년은 돈보다
시간을 잃지 말아야 하는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