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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영화계를 대표하는 젊은 배우들에게 주어지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상은 배우 박지훈이 수상했습니다.
한국 영화의 흥행 기록을 다시 쓴 배우 박지훈. 올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비운의 왕 단종을 맡아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마리끌레르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샤넬이 후원하는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2026>에서 페이스 오브 아시아상��� 수상한 박지훈 배우의 수상 소감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