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이제야 기사가 좀 나오기 시작하네
나경원 “선관위 실권자는 ‘李 밥 친구’ 위철환…당장 수사해야”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jvLN1Min9i
“진짜 당장 물러나야 할 사람, 당장 출국금지 조치를 받고 철저한 수사를 받아야 할 사람은 오히려 비상임인 노태악 위원장보다 바로 실질적 실권자 위철환 상임위원”이라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위 상임위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18기 동기이자 ‘밥 친구’로 알려진 막역한 사이”라며 “이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이던 시절, 민주당 윤리심판원장까지 지낸 친이재명계 노골적인 편향 인사”라고 지적했다.
[펌] 쌍둥이 득표율은 수사 안한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완전히 돌았네 ㅋ 대놓고 안하겠다 지껄이네 ㅋㅋㅋㅋㅋㅋ
즈그들도 실드가 불가능 한 거 잘 알겠지 ㅋㅋㅋㅋㅋㅋㅋ
무리수 두는 거 보니 ㅄ색히들 지금 코너에 몰린거 같당께ㅋ
이거 보고 사람들 더 열받아서 튀어나올 듯ㄷㄷㄷㄷ저거 까면 ㅈ되니깐ㅋㅋ 우연이면 수사를 안할 필요가 없지ㅋ수사 안하는것만 특검 하면 된당께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t.co/iP3Gubr6Oy
장동혁: "국정조사 하겠다면서 위원장은 민주당이 맡고, 의석수대로 위원회의 인원을 구성하자고 합니다.
이미 국민들은 공소취소 특위, 서영교와 민주당의 만행을 모두 다 지켜봤습니다. 그런 식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고 여야 동수로 만들어야 합니다.
특검은 아예 묵묵부답, 응답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합수본 수사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습니까?
노태악, 허철훈은 수사 대상에 넣었지만 정작 이재명 밥친구 위철환은 수사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선관위의 딱 한 명이 막강한 권력의 상임위원입니다. 이번 사태의 주범 중 한 명인데 도리어 위원장 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중앙선관위에서 여러 명의 위원 중에서 실질적으로 모든 권한을 행사하는 사람은 상임위원이라고 하는 것을 국민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순간에도 열심히 증거를 인멸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미 송파구 선관위에서 박스째 짐 빼내다가 걸리기도 했습니다.
이런 판에 국민들을, 국민들에게 합수본 수사를 믿으라는 것입니까? 면죄부 주기, 이 정권은 책임을 다 없애고 말 것입니다. 이재명과 민주당 입맛에 맞는 수사 결과만 내놓을 것입니다.
당장 특검을 실시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이 추천하는 특검의 수사를 받게 해야 합니다.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김민석 총리, 정청래 대표, 목소리만 높일 게 아니라 당장 만나서 특검, 재선거 논의합시다. 어떤 형식이는 누가 참석하든 가리지 않고 다 수용하겠습니다.
국민의힘은 끝까지 싸워서 국민의 주권을 지킬 것입니다.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회복할 것입니다."
올림픽공원 시위에 대해 이재명은 또 겁박을 합니다. 시위를 오염시키는 일부 시민들의 행태를 빌미삼아 반사회적 행위라며 겁을 줍니다. 시민 중에는 진압 빌미 만드려는 프락치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걸 빌미로 강경 진압 하게 되면 참정권 시위는 이재명 탄핵 시위로 바뀔 겁니다.
장동혁 대표: "주말에도 올림픽공원에 수만 명의 청년과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질서를 지키며 평화롭게 시민 저항 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어제 유럽에서 화상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었습니다. "국민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다 인정하고 수용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그냥 립서비스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국민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다 인정하고 수용한다면, 국민이 주장하는 재선거와 특검에 대해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제기하는 문제 제기는 재선거를 실시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재선거를 하도록 만든 책임자들에 대해서 처벌하기 위해서 특검을 하라는 것입니다.
근데 이에 대해서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올림픽공원에 모인 시민들에 대해 "음모론 선동 세력이 고개를 든다", "경찰 업무 방해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고 겁을 줬습니다. 본인 말대로 주권 감수성이 아예 없는 겁니다.
국민들의 문제 제기가 정당하다면서 음모론은 또 무슨 이야기입니까? 선동은 또 무슨 이야기입니까? 경찰 업무 방해에 책임을 물으라고 하는 이야기는 또 무슨 이야기입니까?
결국 정당한 문제 제기를 다 인정하고 수용한다는 얘기는 그저 말뿐이고,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지금 올림픽공원에 모인 시민들을 음모론·선동 세력으로 몰아 경찰에게 시민들을 전부 해산시키고 더 이상 올림픽공원에 모이지 못하도록 하라는 지시를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노총이 거리를 점거하고 밤새 술판 벌이고 노상 방뇨하고 시민들에게 위협을 가했을 때, 이재명이 민노총에게 책임을 물은 적 있습니까? 거꾸로 경찰을 징계한 장본인이 바로 민주당 정권 아닙니까?
전면 재선거를 요구하는 국민이 40%가 넘습니다. 20대는 67%, 30대는 62%가 전면 재선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이 제대로 된 답을 내놓는다면 시민 저항 운동도 끝이 날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재명과 민주당은 여전히 버티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15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이진숙: "민노총 위원장 출신이 지금 장관이 되는 사태까지 이르렀습니다.
국무회의 참석 인원이 20명 안팎이라고 치면,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국정을 논의하는 회의가 국무회의인데 거기에 장관이 민노총 위원장 출신이 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노영방송 막지 못하면 노영민국 된다"라고 일찌감치 경고를 했는데, 결국 노영민국이 돼버렸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EBS 교육방송에 노조가 하나밖에 없는데, 제가 방통위원장으로 있었을 때 기억으로는 400여 명의 노조원들이 다 민노총 소속 언론노조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신을, 우리의 정신과 영혼을 지배하는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방송의 노조원 전원이 민노총 언론노조 소속입니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