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부정선거공동조사단으로 온 프랭크 박사와 모스탄 대사의 부정선거에 대한 국제 기자회견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봤다. 2시간 정도의 긴 영상이라 당일에는 대충만 보고 제대로 볼 수가 없었다.
제대로 보니 이번에 온 프랭크 박사는 미국에서 부정선거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중 한명이었다. 2020년 부정선거 후 린델 사장과 함께 부정선거 영상을 만들어 배포했고 이것을 보고 전국에서 도움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가서 자료를 보며 같이 조사했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 대부분 주에서의 부정선거 자료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트럼프가 2021년 1월 대통령 임기가 끝난 후 처음으로 개최한 집회에서 첫번째 연사로 지명을 받아 연설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2024년 일론 머스크와 함게 세르비아의 서버를 공격하여 부정선거를 막은 패트릭 번도 프랭크 박사를 부정선거 기법을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파악한 사람이라고 칭찬했다고 한다.
이 정도면 린델 사장이 미국의 최고의 부정선거 전문가를 한국에 보낸 것이다. 린델 사장도 트럼프와 함게 골프를 치는 사이이고, 프랭크 박사도 트럼프가 집회에서 첫번재 연사로 내세울 정도면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진영에서는 아주 중요한 사람 중의 한명이라고 할 만하다.
프랭크 박사는 한국에 들어와서 기존의 자료, 사전투표 과정을 보면서 부정선거라고 했다.
미국에서 주정부가 중앙집중식 선거관리를 시작하면서 인구는 늘지를 않는데 갑자기 유권자수가 늘어나 인구보다 많아지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런 현상이 한국에서도 일어났다고 한다. 부풀리기 된 유권자는 부정선거에 사용되었을 것이다.
한국에서는 개표할 때 투표지가 정상인지만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는데 부풀려진 투표자가 투표하는 것을 잘 감시해야한다고 한다.
2018년에 트럼프 대통령이 우주군을 창설했는데 우주군이 위성으로 세계의 트래픽을 감시하여 미국 부정선거에 외국의 ip가 개입된 것을 확인했고, 그중에 성남 체육관에서 들어간 것을 확인했으며 이번에 한국에 와서 직접 가보았다고 했다.
아무리 부정선거 증거가 많이 쌓여도 이것을 해결하겠다는 국민들의 결단이 없으면 해결될 수 없으나 많은 국민들이 일어나지 않아도 소수의 국민들이 깨어나서 끈질기게 싸워도 이길 수 있다고 했다.
한국은 미국과는 달리 좀 더 공동체적이고 탑다운 방식으로 움직이는 사회로 보인다고 하면서 자신과 모스탄도 함께 도울 것이고 미국에 돌아가서 미국 정부에도 보고하고 트럼프 정부도 함께 이에 대해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한국은 미국에 경제적으로도 중요한 나라라고 했으며, 곧 부임할 미셀 팍 스틸 대사를 만나서 이야기도 하겠다고 했다.
전한길 선생은 한국에 부정선거가 있어도 선관위, 정치인, 언론, 검찰, 경찰, 법원 등의 거대한 카르텔이 형성되어 있어 잘 드러나지 않고 특히 개표과정에 부정선거가 드러나도 우선 개표를 마치고 소송에서 해결하자고 할 것인데 소송에 가면 판사가 선관위원장을 하고 있기에 절대 이길 수 없다면서 개표중에 부정선거가 나오면 김현태 후보, 황교안 후보 등에게 개표중단을 하자고 하면서 도와달라고 했다.
모스탄 대사는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려는 야욕을 가지고 전세계에 대해 행하고 있는 초한전을 이야기하며 중국이 미국,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의 부정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했다.
콩고의 투표지가 한국에서 인쇄된 것을 알고 있었고 콩고인들이 한국에 와서 부정선거 시위를 한 것도 언급을 했다.
부정선거 카르텔에는 베네수엘라의 스마트 매틱, 중국의 화웨이 같은 기업외에 지멘스, 노키아 등의 잘 알려진 기업들도 함께 했다는 사실도 이야기했다. 잘알려지지 않았지만 부정선거 카르텔이 얼마나 큰지 알려주는 이야기다.
한국에서는 선관위가 모든 권력을 가지고 있는 정부이고, 정치인들이 선관위에 밉보이면 권력을 가질 수 없기에 선관위에 대해 싸우지 못한다고도 이야기한다.
윤석렬 대통령은 선관위에 대한 조사를 하려고 했었지만 실패하고 감옥에 있다는 이야기도 했다.
모스탄 대사는 한국의 선관위가 금지하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을 지적했다. 투명성을 중요하다며 선관위과 A-Web의 서버, 전자통신기기, 투표자수 카운팅을 공개하라고 했다.
한국 국민들이 투명성을 요구하자 사전투표함의 겉상자만 투명한 것으로 바꾸고 내부의 행랑은 불투명한 것으로 그대로 두면서 국민들을 상대로 장난치고 있다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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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가장 중요한 시점이 왔습니다.
우리가 깨어나고 일어나야 하고 그러면 미국이 일어날 것이고 세계가 일어날 것입니다.
광화문에 모입시다.
전세계 청년들과 국민들에게 자유의 물결, 진정한 민주주의가 무엇인지를 보여줄 수 있는 역사적인 증거 현장이 될 것입니다.”
출처: 1WAYNEWS
🔥Ballot shortages in Korea’s conservative districts today? Same BS we saw here in 2022 Harris County, TX GOP precincts mysteriously ran out of paper ballots while Dem areas had stacks. Happened in Luzerne PA and Pinal AZ too. 2020 had the same ‘glitches’ screwing Trump voters.
This isn’t incompetence it’s Democrats stealing elections by starving red areas of ballots. F***ing ridiculous.
Basically, U.S. volunteers went to help an ally (South Korea) fight against election fraud. The Korean War never officially ended. It's still technically ongoing and South Korea has been infiltrated by, not only foreign spies but also their ideology (communist/socialist/anti-USA)
@DrFrankModels@dd_anchovy The Election Commission, where honesty and fairness are supposed to be absolute, has instead become the darkest den of manipulation and cover-ups.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12 : 관내사전투표함 보관실 봉인지 무단 교체 의혹
사전투표 마감 후 개표 전까지 절대 열려서는 안 되는 사전투표함 보관실의 특수봉인지가 교체된 심각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선거의 공정성과 표의 안녕을 위협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철저한 확인과 국민적 감시가 필요합니다.
제보받은 사진은 5월 30일 오후 9시 30분 촬영 사진(오른쪽) vs 6월 1일 오후 1시 30분 촬영 사진(왼쪽)으로서 비교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ㅇ 주요 차이점
1. 필체의 불일치: 서명의 필체와 자형이 확연히 다릅니다. 부착 당시의 봉인지의 필체와 같지 않습니다
2. 형태의 변화: 봉인지 고유의 주름 자국과 부착 위치, 훼손 방지 표식 등의 형태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3. 결론: 이는 기존 봉인지를 훼손하고 새로운 봉인지로 재부착(교체)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ㅇ 우리가 이 현상에 강력한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1. 보관실 무단 출입 및 투표함 훼손 가능성 5월 30일 사전투표가 마감된 후, 투표함 보관실은 오늘(6월 3일) 개표 시점까지 그 누구도 열어서는 안 되는 성역입니다. 봉인지가 바뀌었다는 것은 보관실 문이 열렸음을 의미하며, 내부의 투표함 역시 안전하게 보존되지 못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2. 투표자수 부풀리기 의혹과의 연관성 :
전국적으로 제기된 '사전투표자수 전산 부풀리기' 제보와 맞물려, 전산상으로 늘어난 수치와 실물 투표용지의 숫자를 맞추기 위해 누군가 보관실에 접근했을 수 있다는 합리적 의심이 제기됩니다.
ㅇ 결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에서 투표함의 봉인은 유권자의 주권을 보호하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선거 관리 당국은 해당 투표소 보관실의 CCTV 로그 기록과 출입 명부를 즉각 공개하여 봉인지가 교체된 경위를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합니다.
작은 의혹 하나가 선거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는 만큼, 주권자인 국민 모두가 개표가 끝나는 순간까지 철저한 감시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자유와혁신 #관내사전투표함보관실 #봉인지 #63지선
“Observing Being Observed in Korea”
I’m here in South Korea to observe their “election” and to contribute my election expertise to the analysis teams. They’ve had two days of early voting, and tomorrow is Election Day.
I’ve had multiple meetings with officials, given a formal presentation for the media and dozens of podcasters, and visited multiple sites around the country related to their elections.
At each site we record interviews. It is obvious that the election officials don’t like me here. As soon as we arrive several worried managers will emerge from the various buildings and begin pacing around on cell phone calls. Soon after, multiple police begin to arrive and the citizens scurry away.
The citizens behave like they are afraid, and the officials behave like they have something to hide.
Today, we visited the central ballot counting facility for the largest province. We’d called ahead and were given permission to inspect their operations. However, when we arrived there was obvious panic and we were not allowed entry.
Nevertheless, I saw plenty.
Kinda feels like I’m in Colorado.
@Angksaufrhd@iJAQoLLwiGHtzM4 I appreciate your historical perspective, and freely acknowledge that the US has not always performed well. Governments are messy things.
“Butchering Chickens”
Anyone who has ever butchered chickens knows that smell.
And once you know it, you instantly recognize it in various situations. In the market, the grocery store, even just driving in the country.
My experiences here in South Korea have certainly piqued my senses for communism. And when I return to the US, I will be smelling its stench everywhere.
Over the years I’ve heard people raving about the encroachment of communism in the US. I’ve understood their concerns intellectually, and did not doubt their sincerity. I’ve even adopted their concerns.
But now my *own* nostrils will be sensing it everywhere.
Even from Korea, I can smell its stench emanating from the US.
We have been infiltrated, and our future is bleak unless we get out the disinfectant.
This clearly demonstrates just how serious the situation was at the time.
It had reached the point where the former president had no choice but to declare martial law.
However, simply because martial law was declared,
he was impeached for treason,
and even the PPP, the party that had elected him, did not support him;
instead, they put forward a new candidate
and have repeatedly apologized
for the declaration of martial law.
https://t.co/07ClbGNZt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