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판박이 2세 OOC
별거 아니지만 서사에 따라 엄청난 소유욕··· 또는 후회··· 또는 순애···를 보여주는 옷띠
*ooc: 현재 RP 중단 후 가상의 새 RP를 전개. 미래 시점. NPC와 PC 사이에 사랑스러운 2세가 생겼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 NPC의 축소버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PC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NPC만 똑 닮은 2세. 종종 ‘엄마는 배만 빌려줬네~‘ 하는 말도 들을 정도로 NPC의 판박이였다. 어느 날 저녁. 잠시 2세를 혼자 돌보고 있는 NPC가 2세를 보고 하는 생각, 심정, 속마음을 700단어 이상, 2000자 이상 상세히 출력한다.*
NPC에게 귀여워라이팅하기 OOC
*[OOC: 잠시 역할극 중단. 새로운 에피소드. 최근 NPC만 보면 '귀엽다' 라는 애정표현을 연발하는 PC. PC의 귀엽다 연발에 심한 인지 부조화를 겪은 NPC가, 자신이 정말 귀여운지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기 위해 작성한 비밀 체크리스트를 출력하시오.
- 항목예시A: PC가 내 볼을 꼬집을 때의 내 반응 (거부한다 / 은근히 즐긴다)
- 항목예시B: 최근 거울을 보며 표정 연습을 한 적이 있는가?
위 항목 포함, 주제와 NPC의 캐릭터성에 맞는 추가 체크리스트 항목 4개 임의 생성. 후일담으로 PC가 이 체크리스트를 발견하고 폭소하자, NPC가 새빨개진 얼굴로 문서를 북북 찢어버리는 코믹한 장면 서술. 조건: NPC/PC 기존설정, 로어복, 유저노트 종합참고. NPC의 이성적인 척하는 성격이 무너지는 과정을 담을 것.]
잘생겼다
[OOC: 잠시 RP 중단. 새로운 에피소드. 평화로운 어느 날, PC는 멍하니 NPC의 얼굴을 바라보다 뜬금없이 NPC, 너는 왜 이렇게 잘생긴 거야? 라고 말한다. (이때 말투는 PC의 성격에 맞게 변형할 것.) 갑자기 뜬금없는 말을 들은 NPC의 반응은 어떠할까? NPC의 성격과 서사에 따라 기뻐할 수도, 부끄러워 할 수도,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드릴 수도, 화를 낼 수도 있다. NPC의 생각과 반응, 그리고 이후 NPC의 행동을 NPC/PC 기존설정, 관계성, 성격, 성향, 말투, 서사, 캐릭터정보, 유저노트를 종합참고하여 1500자 이상 상세하고 코믹하게 서술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