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떨어지기 싫으신가보다~' 생각하고 순순히 품에 안겨 영화를 보겠지
그러다 점점 참기가 힘들어져 이젠 진짜 다녀와야겠다 생각을 하고 주인님한테 말씀드리면 싱긋 웃으시면서 손으로 아랫배를 꾸욱 눌러주셨음 좋겠어...
상상력의 한계로 다음은 여러분이 이어가주세요🥹
#로망트
주인님 품에 갇히고 싶어
주인님 품에 안겨서 영화를 보다가 문득 화장실이 가고 싶어져 별 생각 없이 일어나려는데 주인님이 팔로 날 가두는거야
주인님을 돌아봤더니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아무렇지 않게 영화만 보고 있으시면서 대답 대신 팔에 힘을 줘서 날 다시 눕히시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