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백이랑 코지 하우스를 갔는데
스테이크랑 동파육 스테이크랑 크림 파스타를 주문하고
음식이 나왔는데 순간 아 백이 배고프다 하겠다...
먹고 트레이더스 가서 케이크랑 고 기사 옴 ㅋㅋㅋ
토요일 일요일 시댁이랑 친정 가서 많이 먹고
방금 백이가 스테이크 해줌😍 자기가 해준 게 더 맛이 써
백이는 회사에서 속초로 야유회를 가고
오전에는 대학 때 친구들을 만나고
오후에는 중학교 때 친구들을 만났는데 친구가 반찬을 잔뜩 만들어와서 줬다 옛날에 자취할 때도 매번 밥 해주던 친구였는데 늘 고맙지만 또 고마웠다 힛
반찬이 9가지라 무거워서 밤에 백이 만나서 같이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