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스카웃 방청 🤬
1. 8:30까지 도착이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6시 출발함(너무 멀었음)
2. 준비해준다는 간식이 전투식량 같은거였는데 두입 먹고 다버림
3. 대기장소 자리 없어서 주차장 바닥에 앉아있던 팬들
4. 리허설 때 무대 장치 때문에 에어컨을 거의 안틀어줌
근데 ㅅㅈㅎ 아직도 이 떼창 왜 시작된지 모르겟음... 머식콘도 아니었는데
뒤에 세 곡은 마이대이 많으니까 뮤즈분들이 먼저 해주신 것 같았는데(이거도 정확하진 않음 ㅜ)
예뻣어는 마대 사이에서 갑자기 시작된 걸로 아는데 굳이... 왜 했을까 싶엇음
다른 아티나 뮤즈 팬분들도 계셨었는데 쫌 그랫어
원래 두시였으면서 갑자기 아침으로 바뀔 때부터 걍 도망칠걸.. 대기를 몇시간 째 하고 에어컨도 틀었다 껐다 걍 개 쳐덥고 자기들 제작비 아끼려고 하는거 아니라는데 징짜 너무 한 거 아님?.. 땅바닥에 앉으라고 할 때부터 이게뭐지? 싶었음.. 심지어 자리 없어서 길밥한 사람들도 있음 이 땡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