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밭일을 시작했습니다. 고구마, 고추, 상추, 들깨, 옥수수 등 모종을 심고, 메밀을 넓게 ���종했습니다. 구석에는 돼지감자와 토란도 심었습니다. 유실수는 진작 심어뒀습니다. 이 지역도 가뭄이 심해 물을 자주 뿌려줘야 합니다. 마루, 토리, 곰이, 송강, 다운,
찡찡이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 제안의 위로금 찬성]
✅ 복지 차원에서도 경제대책으로도 전국민 지급은 선별지급 보다 효과가 떨어집니다.
✅ 한계소비성향이 높을수록 소비증대 효과가 크고, 소득 하위 1분위의 한계소비성향은 5분위의 2.4배.
✅ 위로금은 국민통합과 코로나19로 고통받은 전국민 위로를 위한 것이라
[경기연구원]
✅ 부천페이 발행액
19년 372억
20년 2,016억(96% 사용)
경기도 시•군이 비슷하게 증가했을 겁니다. 상인들은 좋아하죠.
✅ 그런데 경기도 자영업자가 지난 10년 동안 작년에 가장 많이 줄었습니다.(감소율은 두 번째, 서울과 다름)
✅ 상인들 여론조사할게 아니라 분석을..
앞으로 2년 반, 임기 전반기에 씨를 뿌리고 싹을 키웠다면 임기 후반기는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이 변화를 확실히 체감할 때까지 정부는 일관성을 갖고 혁신, 포용, 공정, 평화의 길을 흔들림 없이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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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이 그토록 슬픈 얼굴로 아내 면회를 다니고, 교수 연구실을 압수수색 당하며 검찰에게 수난을 당하고 있는데 누가 열면 어떤가, 서초동 가야지, 누가 여는 게 뭐가 중요한가, 가야지, 가는 이유가 있으니 가야지, 비통에 잠긴 그 마음만 보고 가야지, 자리 맡아 준 이 있으니 가야지, 가야지.
지난 6월 노르웨이에서 ‘솔베이지의 노래’ 작곡가 그리그의 집을 방문했을 때, 부모님을 찾고 싶다는 사연의 간절한 편지를 조혜정님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그 마음이 전해져 중앙부처와 언론, 지역주민과 국민들이 부모님 찾기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