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9일 고양 첫 콘 E6
4월 12일 고양 막 콘 N6
6월 12일 부산 첫 콘 E21
6월 26일 마드리드 첫 콘 2층
6월 27일 마드리드 막 콘 4층
12월 12일 쿠알라 첫 콘 1층
12월 13일 쿠알라 막 콘 1층
추가 예정(희망사항.......🤗🤗💜💜)
🎊방탄소년단 데뷔 13주년 축하 이벤트🎊
👉 방법 : RT & 팔로우
🎁 선물 : 7분께 인형랜덤 1종
🎉 당발 : 6월 14일
방탄소년단이 벌써 13주년이 되었어요! 💜
함께 축하해주고 인형 데리고 행복하게 해주실 분들만 참여가능 합니다☺️
#bts#방탄소년단#13주년#방탄페스타#페스타
⚠️IMPORTANT NOTICE FOR FANS VISITING JIMIN’S FATHER’S CAFE IN BUSAN⚠️
Please note that MAGNATE has ABSOLUTELY NOTHING to do with ZM-illennial.
🚫Strictly ignore any BTS/JIMIN related solicitation outside.
If you see other fan getting confused or approached by solicitors at the scene, please warn them immediately! Let’s keep everyone safe!
오늘 배너 사진을 찍고싶어 지밀레니얼에 갔었어요
공지에서 본 것처럼 예전카페이름으로 옆의 건 물에 다른 사람이 오픈한 가게가 있고 그것만 해도 저의가 의심스러운데 실제 가서 보니 좀 너무하더라구요..
그들은 건물안을 뭔가 보라색으로 꾸며두고 지밀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사진속 (here) 장소에서 무슨 플라스틱 키링같은걸 주며 메모를 해서 지밀앞 철망(울타리)에 걸라고 하드라구요..그 키링에 "매그네이트" 로 마킹 이 되어 있었어요
전혀 다른 업체인 매그네이트 키링에 적힌 팬들의 응원글이 나중에 어떤식으로 악용될까 두렵습니다😡
우리애와 아무 관계도 없는 그들이 왜 팬들에게 이런식으로 호객행위를 하고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팬들을 기만하는지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매그메이트는 지밀과 전혀 관계가 없고 오히려 팬들을 현혹하며 지밀을 악용하려는 듯한 모습 을 보이고 있으니 가시는 분들 절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BTS WORLD TOUR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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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홍콩 콘서트 예매 관련, HK Ticketing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요구하는 서한입니다. 매진 직후 대량의 암표가 터무니없는 가격에 올라왔습니다. 매크로방지 대책과 비정상 거래 취소 등 팬들을 위한 공정한 예매 환경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BTS#HKTicketing#FairTicketing@bts_bighit
자꾸 유료공연에 공무원 투입된다고 ㄹㅈㄹㅈ 하는데 그럼 니들 부산 홍보 부스는 왜 끼워넣냐고.
니네하는 일은 부산시 관리잖아.
그리고 니네 아시아드 대관료 공짜임??
공연 보러 가는 우리들도 부산 니네가 공짜로 재워주고 먹여주냐고??
그리고 하이브. 듣고 봤지??
책임지기 싫단다.
또 갈래?
부산시에 따르면 BTS 월드투어 부산 공연에는 부산시 공무원 390명과 경찰 500명, 소방 151명, 동래구·연제구 공무원 63명, 부산교통공사 직원 124명 등 1228명의 공공부문 인력이 투입된다. 이들은 공연장 외부 교통 통제와 인파 관리, 도시철도 이용객 안내, 주차 안내 등을 맡는다.
논란의 단초는 시의 뒤늦은 대응이제공했다. BTS 완전체 공연은 올해 1월 예고됐지만 시는 행사를 불과 일주일 앞둔 지난 5일에야 본청 공무원 900여 명 모집에 나섰다.
시는 하이브가 공연재난관리 최종계획을 5월 말 제출해 관련 대책도 그 직후 마련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공연법상 하이브의 책임은 공연장 내부 안전관리에 한정돼 있다. 외부 인파와 교통 관리는 지자체 몫인 만큼 시가 외부 안전대책을 미리 준비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시는 공무원 강제 차출 논란까지 자초했다. 본청 공무원 900여 명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동원 방침을 일방적으로 공지했다가 내부 반발에 부딪혔다. 공무원노조가 ‘민간공연 강제 인력 차출을 철회하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행정부시장을 항의 방문하자 자발적 참여 방식으로 변경했다.
그 결과 시 공무원 투입 인원은 900여 명에서 390명으로 줄었고, 전체 지원 인력도 당초 1800명 안팎에서 1228명 수준으로 감소했다. 부산시 한 공무원은 “이태원 참사 이후 인파 관리에 대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당초 필요하다고 판단했던 안전인력이 크게 줄었다”며 “혹시라도 사고가 발생하면 시가 책임에서 자유롭기는 어려워 부담스럽다”고 우려했다.
민간기업 유료 공연에 공공 인력이 대거 투입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둘러싼 논란도 있다. 또 다른 공무원은 “수익은 민간기업이 가져가는데 공연장 밖 안전관리는 공공이 떠맡는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며 “초대형 민간 행사에 대한 안전관리 기준과 비용 분담 체계를 제도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시는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는 초대형 행사인 만큼 지원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간기업의 수익사업을 위해 공무원이 동원된 것은 아니다”며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는 행사인 만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 해외 관광객의 편의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BTS 공연 코앞인데…부산시 안전대책 논란 https://t.co/8evrGvYChw
기왕 쓴 김에 하나 더.
결국 부산시 공무원님들이 차출이란 명목하에 담당하는 일이 교통 통제, 불법 노점상 단속이란 말이지??
그거 하기 싫다고 아티와 아미 머리채 잡았지??
이번 주 콘서트 기간에 교통과 관련한 모든 사건 사고는 부산시 공무원님들 당신들 책임이야.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