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번째 호소문
사기와 횡령범들은 왜 이렇게 질기나요. 벌써 2년째 호소하고 있습니다. 제발 좀 부끄러운줄 아시고 동물들 피 그만 빨아 먹고 빨리 나가주세요. 그리고 이들을 옹호하는 인간 쓰레기들도 같이 손잡고 떠나주세요 #사기횡령탈세#사기꾼들#동물권쓰레기#쓰레기분리수거#동쓰는슈렉
대전쉼터 이예숙 소장님, 3년간 아무런 소식도 없다가 앙상하게 뼈만 남은 �� 영정사진으로 돌아온 앙리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그동안 그곳에서 이유도 모른 채 유골함으로 돌아 정이, 초코, 모닝, 보보, 민이, 앙리 등 이 여섯 아이는 어떤 연유로 죽은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