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어디에 있어도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서상원이라는 사람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은 어쩌면 그 누구보다도 따스한 온기를 가진 분들이 아닐까 생각해요
좋은 사람 곁에는 좋은 사람이 머무는 것처럼, 다정하고 따스한 상원이를 통해 많은 분들이 사랑을 느끼고, 또다시 상원이에게 전하는 사랑이 담긴 말들은 내일의 상원이가 내딛는 발걸음을 더욱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사랑해 마지않는 스물아홉의 서상원을 사랑하는 모든 시간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져요 누군가에게 온전히 마음을 쏟고 사랑하면서 느낄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벅찬 감정들을 나눌 수 있는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저는 운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안부를 자주 묻지는 못하지만 늘 저의 타임라인을 예쁘고 소중한 순간들로 채워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날이 많이 선선해진 걸 보면 숨 막히던 여름도 어느새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이 늘 평온하고 순탄할 수는 없는 법이라지만 유독 날카로웠던 순간들이 많았던 것 같아서 가끔은 마음이 저리기도 해요 겨울 지나 봄이 오듯 상처받고 힘들었던 모든 기억들 다 녹여버리고 내년 여름에도 열렬히 상원이를 사랑해 보자구용 ᰔ
매일같이 서상원의 행복을 빌어주시는 여러분들을 알기에 오늘은 제가 감히 여러분들의 행복을 빌어 볼게요 상원이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이 넘치게 행복하시기를, 고단한 나날들이 버겁게 느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움큼의 다정과 꾸준한 힘을 보내봅니당 내일 하루도 빛나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라요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