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ÚLTIMAHORA: SE FILTRA ESTE VÍDEO QUE MUESTRA QUE COMANDANTES DE LAS FDI ORDENARON EL ASESINATO DE ISRAELÍES SECUESTRADOS EL 7 DE OCTUBRE. ESTO TAMBIÉN SE CONOCE COMO LA DIRECTIVA ANIBAL.
EL MOSSAD NO ENCUENTRA COMO BORRAR ESTE VÍDEO DE LAS REDES SOCIALES.
홍명보 사임하는 거 보는 축구 유튜버들 표정
라이브도 아니고 녹화로,
엠바고까지 걸고 사임 선언문만 낭독했음
질문은 안 받음
선언문 읽는 데 5분도 안 걸렸고,
그대로 주머니에 손 꽂고 퇴장했음
한국 축구를 몇 년은 퇴보시킨 행보를 보여놓고
마지막 모습이 이거임
48개국 체제에 32강 8자리나 열어줬는데 12개 조 3위 중 10위로 탈락
최종 순위 34위
1954년 첫 출전 이후 역대 최악 성적임
근데 사임 선언문 5분 읽고 질문도 안 받고 손 꽂고 나가는 그 태도가
“나 사임했으니까 책임 다 졌다”
는 것처럼 보이는 거잖아
졌으면 최소한 왜 이렇게 됐는지
설명이라도 하든가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는 표정으로
그걸 지켜보는 유튜버들 얼굴이
지금 이 글 쓰는 내 얼굴이랑 똑같음
ABD İstihbarat subayı Josephine
Guilbeau:
"Binanın içinde kaç kişi olduğunu, kaç çocuk olduğunu ve kim olduklarını bilmemizi sağlayan teknolojiye sahibiz, buna rağmen İsrail kasten çocuklara saldırıyor ve onları öldürüyor."
이번에 공천을 주도한 여론조사 회사가 3개인데요.
KSOI는 좀 알려져 있지만
우리 리서치나 티브릿지 같은 건
처음 들어본 기관들이고
민주당 당직자 출신들이란 말이에요.
티브릿지는 정청래 건국대 후배인 것 같고.
리얼미터나 조원씨앤아이나 이런 데
다 못 들어갔어요. 로우데이터도 없습니다
호남은 미래산업이 들어서면 안 되는 '금기의 땅'입니까?
삼성과 SK하이닉스의 호남 투자 가능성이 거론되자 국민의힘 일각에서 "정부가 기업을 협박했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2023년, 윤석열 정부 시기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에서는 전남·광주를 최고 수준으로 평가해 놓고, 이제 와서는 호남에 투자하면 정치적 외압이라고 합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립니까?
그때는 경쟁력이 있었는데 정권이 바뀌니 경쟁력이 사라졌습니까?
아니면 호남은 영원히 발전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까?
이미 용인에는 500조 원이 넘는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고, 영남에는 로봇산업단지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호남에 새로운 성장거점을 만드는 것은 오히려 환영할 일 아닙니까?
더 황당한 것은 세계 최고 기업인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정부의 협박 한마디에 수백조 원을 투자한다는 주장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기업들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십니까?
기업은 정치가 아니라 사업성과 경쟁력을 보고 투자합니다.
호남은 오랫동안 산업 기반이 부족했고 수도권, 영남과의 경제적 격차도 여전히 큽니다. 그 이유를 국민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과거 특정 지역만 키우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대한민국은 특정 지역만 잘사는 나라가 아니라, 모든 지역이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호남의 발전까지 정쟁의 소재로 삼지는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