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위장전입과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선거 방해 등등으로 선거법 위반이 걸려있고, 추경호는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로 걸려있고, 이진숙도 걸린게 많은데… 그럼에도 당선시키다니… 이제 대구 시장은 뻑하면 공석인게 디폴트겠구나. 거듭된 재선거 지역은 계속 자리 날라가는 게 뉴 노멀이네.
병원가보면 특히 응급실 가면 별의별 사람들을 만나는데 그중 이런 진상이 제일 흔한것 같다.
이런 사람들은 대체 왜 병원에 애 데리고 오는지 모르겠음.
아니 애 살려달라고 응급실에 왔으면 수액펌프 당연히 다는거지 안 달면 애기 손이 아작날건디.
안아키들은 그냥 집구석에서 알아서 처치 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