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무슨 이야기를?> 문재인 대통령은 모디 총리가 페이스북, 트위터로 활발히 소통하는데 감명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딸이 요가를 배운다는 사실에 반색했습니다. 온라인 소통과 요가로 이야기 꽃을 피운 두 정상. 이번에도 촬영은 윤영찬 수석입니다.
<인도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 대통령궁 광장에서 인도 국가원수인 람 나트 코빈드 대통령 내외가 개최한 공식 환영식이 열렸습니다. 모디 총리를 비롯한 인도 측 정부인사들도 참석했습니다. 군악대-육군-해군-공군 의장대 사열과 예포, 기마의장대까지 공식 환영식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한-#인도 두 정상이 최초로 함께한 #간디_기념관 친교 행사!
특별한 만남이기에, 더 특별히 신경 쓴
#모디 인도 #총리 의 #문재인#대통령 영접 준비 풍경부터
신발 벗고 양말 벗고~ 맨발로 걸으며 두 정상이 나눈 대화까지
꼼꼼히 담은 #간디 기념관 방문기 풀스토리를 #문워크 에서 확인하세요.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 업무에 대한 설명>민정수석은 6.18수보회의에서 [정부 2기 국정운영 위험요소 및 대응방안] 을 보고하면서 ‘토착비리 대응책을 마련하여 지방권력의 권력남용을 경계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는 ‘집권세력이 선거승리에 도취되어 오만해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충북 제천시 사우나건물 화재 관련 이낙연 총리 긴급지시(12.21)] 행안부장관, 소방청장, 경찰청장 등은 관계부처와 함께 가용한 모든 장비·인력을 동원해 신속한 인명구조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할 것, 추가 인명피해 없도록 현장통제 및 주민대피 안내, 건물 내 수색 등 안전조치 철저히 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행안부장관에게 다음과 같이 지시했습니다. '오늘 오후 충북 제천의 복합 건물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인해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행안부장관을 중심으로 신속한 화재진압과 구조를 통해 인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