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작품성이 엄청 높다고는 말 못하지만 작품에서 보여지는 조각 역할의 혜영샘은 충분히 상 받을만한데 그래서 더 아쉽다 60대 여성 주연의 영화가 얼마나 흥할 수 있는지를 보여줘야 이런 작품이 더 많이 만들어질텐데 당연히 후보에 오른 배우들 모두 상에 적합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함!!
파과:인터내셔널 컷 후기
결론부터 말하면 일반판이 더 좋았음 일반판과 비교했을때 이게 누구지 이 상황에서 어떻게 탈출했지라는 의문을 가지지 못하게 정말 친절하게 모든 걸 보여줬음 감독님도 인터내셔널 컷의 의도가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있다고 하셨고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