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에선 아버지 죽음부터 시작하고 중간중간 타임라인이 섞여나오니까.. 아버지 죽음 이후 타임라인으로 이반하고 스메르가 제대로 대화하는게 딱 세번같다고 생각하고 보던 중에 두번때 대화 직전(스메르의 꿈)에서 정확ㅋㅋㅋㅋ하게 안경쓰고 나오셨길래
어우 이 집도 진짜 지독하게 공부하시네 싶엇던
260601 화목한 까라마조프가 LIVE DAY
A.
스메르 방에 장미들(줄기만 있거나 꺾여 있는)이 놓여 있는데 혼자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고양이 놀이를 대체한..)
하나 남은 장미는 본인을 의미하는 것이고, 본인을 불쌍해하는 듯한 느낌을 내고자 하는 행동이라고 함 #강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