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_mind_2 이미 퇴임을 앞두고있던 노태악은 사실상 식물이었고
의심되는 인물은 천대엽입니다
천대엽은 이재명을 싫어하는 조희대가 차기 선관위원장으로 내정한 인물이죠
물론 단순 무능일수도 있지만 천대엽과 노태악은 끈끈한 커뮤니티에 있습니다
선관위에는 법관겸임이 많고 사실상 대법원 부속 성격입니다
민주당은 자꾸 잊는게 있다.
동지였던 사람 감옥갈 일 있으면 가야한다는 외침은 니들만 할 수 있는게 아니야. 니들도 지금의 일을 안히면서 다음 니들 먹거리만 생각하면 국민이 모를것 같아?
지금의 일을 안하는 자에게는 표를 주지 않아. 조금만 여유가 있으면 자꾸 까막는 것 같더라.
진짜 어이가 없다.
전기요금 무서워서
에어컨도 못 켜는 노인들은 넘쳐나는데
세금 12억 들여서
교도소 에어컨부터 설치해 준다고?
솔직히 순서가 잘못된 거 아닌가.
여름마다 폭염 속에서
선풍기 하나로 버티는 독거노인,
냉방비 아끼려고
밤새 창문 열고 자는 저소득층,
에어컨 있어도 전기세 걱정에
마음대로 못 트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그런 사람들은 그대로 두고
범죄를 저질러 수감된 사람들 냉방시설부터 챙긴다?
나는 이게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
사람답게 살 권리가 중요하다는 말에는 동의한다.
그런데 세금으로 지원해야 할 우선순위가 있다면
열심히 살아왔지만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
폭염에 가장 먼저 위험해지는
어르신들이 먼저 아닌가.
범죄자들에게 베푸는 사회보다
어려운 이웃을 먼저 챙기는 사회가
더 정상적인 사회라고 생각한다.
나만 이렇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