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떡해..
리오가 상원이를 처음 만났을 때는 중학생이었는데 그때는 인사도 잘 못할 정도로 소심하고 낯가림이 심했대 근데 이제는 외향적으로 변하고 장난기도 많이 생긴 것 같고 리오가 본 상원이는 자유를 좋아하고 바깥에서 에너지를 얻는 스타일이래
반면 상원이는 어디서나 '리오 형이 나를 꺼내줬다' '리오 형 덕분에 데뷔했다'고 말하고 다닌대 리오를 보고 있으면 과거가 쓱쓱 지나가는데 신기하구 결국 둘이 한 팀으로 데뷔했다 싶다구 ㅜ ㅜ ......
자기는 리오형이 생일 선물 고르라는 말에 안골랐지만 리오 생일은 꼭 챙겨주고 싶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