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있고 주체적인 캐릭터고, 마냥 신이치가 기다려주기만을 바라는 캐릭터는 아니긴 해서 그건 좋은데.... 그거 보고 역시 란이야! 하는 코난 반응까지 참...ㅠㅠㅠ 여친이 납치당했다는데 그걸로 끝난 거냐고요... 내가 너무 많은걸 바랐나...(아직 1회차라 감안하고 봐주세용)
명탐정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후기!!!
(스포주의)
(첫글이라 미흡할 수 있어요..)
아 진짜 신란파로서 이번 극장판은 아쉬움이 큼.. 신이치는 란을 지키기 위해서 온몸 던지는 사람인데.... 지하주차장에 란 혼자 놓고가면서 세라랑 합류해 이러는 것부터 불안했음 란 혼자 남겨진 구도가.. 이어서
란은 결국 납치당하고, 근데 코난은 치하야랑 문제 해결하느라 여념 없어서 사실상 란의 존재를 까먹은 느낌...? 물론 그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란도 구하는걸 아는데...하 ㅠㅠ 다 끝나고 세라한테 란은? 하니까 란은 가라데로 알아서 납치범들 제압함...ㅋㅋ 물론 란이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