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time Apple User. Now Using iPhone 16 Pro Max, Apple Watch Ultra 2, AirPods Pro, Galaxy Flip 5, 12.9" iPad Pro (2022), MacBook Air (2022) & 27" 5K iMac.
마크 거만: 애플, iPhone에 통합된 AirTag 크기의 완전 새로운 웨어러블 기기 개발 중에 있어
- 거만은 애플이 이르면 내년 출시를 목표로 "카메라가 탑재된 펜던트"를 계속 개발 중에 있다고 보도
- 이 기기의 개발 진척도는 카메라가 탑재된 AirPods보다는 다소 뒤져 있어
https://t.co/21X5Gsu3BL
- 그들은 애플이 소위 'AI 핀' 또는 '펜던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최초로 보도
- 현재 이 프로젝트는 애플 내부에서 여전히 초기 개발 단계에 머물러 있어
- 이 기기는 이르면 2027년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어
- 그러나 프로젝트 자체가 중단될 가능성 또한 여전히 남아 있어
블룸버그: AI 카메라 탑재 AirPods 프로, '고급' 테스트 단계에 들어가
- 이 보도에 따르면 카메라가 탑재된 차기 AirPods 프로가 완성 단계에 근접했고 현재 "고급" 테스트 단계에 진입해
- 제품 디자인과 기능 구성은 거의 확정되었고 곧 초기 양산이 시작될 가능성도 있어
https://t.co/IoUvpnyYqV
- 즉 AirPods에 탑재된 카메라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어
- AirPods가 Siri에게 시각 정보를 전송하는 동안에는 기기에 부착된 작은 LED 표시등이 켜지게 돼
- 애플은 사용자가 특정 사물을 바라본 뒤 Siri에게 해당 사물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하려고 해
- 애플은 공급업체들에게 초기 목표치였던 500~600만 대에서 상향 조정된 1000만 대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 애플은 거의 두 배로 늘어난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iPhone 16 프로와 동일한 SoC인 A18 프로 칩 물량을 TSMC로부터 추가 공급받아야 해
맥북 니오(Neo), 잠재적인 가격인상 부담 완화를 위해 새로운 색상 추가 하는 것 검토 중
- 전 블룸버그 기자 팀 컬판은 애플이 잠재적인 가격 인상으로 인한 고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맥북 니오 라인업에 새로운 색상을 추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
https://t.co/BScUF830Kj
- 시작 가격이 $599인 맥북 니오는 현재 시트러스, 블러시, 인디고, 실버 색상으로 판매되고 있어
- 그러나 애플이 어떤 색상을 라인업에 추가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 이런 가격 인상 압박은 맥북 니오 수요가 당초 판매 예상치를 훨씬 뛰어 넘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블룸버그: 애플, 칩과 DRAM 가격 인상으로 기본 $599 맥북 니오(Neo) 모델 판매 중단할 수 있어
- 맥북 니오 256GB 버전은 현재 $599에, 512GB 버전은 $699에 판매되고 있어
- 만일 256GB 버전이 판매 중단되면, 사실상 맥북 니오 시작가격은 $100이 인상되는 것
https://t.co/wWIDmh83ME
LG전자, 기록적인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 매출 23.73조원 및 영업이익 1.67조원 기록
- 매출은 1년 전보다 4.3% 증가한 것이고, 영업이익은 32.9% 증가한 것
- 이는 HS(가전)와 VS(차량 솔루션) 부문의 강력한 실적에 힘입은 결과
https://t.co/DMQF4zuv23
[속보] NYT: 팀 쿡, 애플 CEO 직에서 물러날 것
- 이는 쿡이 애플 CEO 직을 맡은 지 거의 15년만에 물러나는 것
- 그는 올 9월에 애플 회장이라는 새 역할을 맡게 되고, 후임 CEO는 50세의 현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책임자 존 테르너스가 이어받게 돼
https://t.co/s7XAGqr0Fr
- 밍-치 궈는 폴더블 iPhone의 내부 디스플레이가 거의 "주름 없는" 상태일 것이라고 말했지만, 거만은 애플이 "주름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지만 줄이는"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
- 폴더블 iPhone은 책처럼 펼쳐 동영상 시청, 게임 플레이, 여러 앱 동시 사용을 위해 7.7인치 내부 스크린을 제공
마크 거만: 애플, 'iPhone 울트라'로 불릴 첫 폴더블 iPhone의 큰 두 가지 문제점 해결할 것
- 최근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의 한 유출자는 폴더블 iPhone의 이름이 "iPhone 울트라"가 된다고 주장
- 거만은 이 기기가 경쟁사의 폴더블 기기보다 화면 품질과 전반적인 내구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보도
- 그는 "애플 엔지니어들이 폴더블 스마트폰의 오랜 문제점이었던 화면 품질과 전반적인 내구성 문제를 해결했다고 믿는다"고 말해
- 특히, 그는 폴더블 iPhone의 화면 주름이 다른 폴더블 스마트폰에 비해 "펼쳤을 때 덜 눈에 띈다"고 덧붙여
https://t.co/LTCy57Ap7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