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1년만에 집에서 나와서 친구랑 술 먹는데 남자들 계속 말 걸고
어떤 남자가 영상 찍는건지 한마디만 해달라고 폰카메라 ���이대는데 설리 무서워서 팔로 얼굴 감싸고 숨음
여기서 포인트는 다짜고짜 폰 들이대놓고 "알겠습니답.! 가겠습니다!" 하면서 스스로가 예의있는 팬이라는 듯 구는거
저에게 기적 같은 일은 여러 개 있지만 그중에 제일은 이거죠. 우리 멤버들을 만난 것, 이거 정말 엄청나게 기적 같은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로 마주 보고 껴안으세요. 아~ 좋아
저는 앞으로도 이 행복한 광경을 매일 보는 기적이 저한테 계속 일���났으면 좋겠습니다.
190616 부산 매직샵
아미가 나무 심을 때 유기견 수술비용 모금할 때 저소득층 여성들에게 생리대 기부할 때 유니세프 럽마셀 캠페인 일년만에 18억 돌파시켰을 때 1500명 살릴 수 있을 정도로 헌혈 캠페인 했을 때 영양실조아동들 식량지원 100만 달러 달성시켰을 땐 아가리 죽닥치고 있다가 허겁지겁 무개념취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