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저우면세점에서 사온 밀키우롱!
처음 밀키우롱을 대만 지우펀에서 티백 10개입짜리로 구매했다 같은 향을 찾기위해 아리산 고산우롱, 금휜차를 돌고돌아 헤매고 다녔는데 이 찻잎향을 맡는 순간 바로 100g를 구매함. 옆에서 복숭아 우롱이 가장 인기있다고 했지만 난 밀키우롱이 좋아요 :)
이거랑 조금 다른 말이긴 하지만.... 차계 여러분 대학교에서 여는 공예페어만큼 괜찮은 도자기 건지기 좋은곳도 없습니다. 진짜 특이하고 귀여운 자기 싼 가격에 사고 싶다? 그러면 대학교에서 주최하는 공예페어에 가셔야해요. 실제로 전 성신여대에서 여는 공예페어 갔다가 귀여운 자기 코스터 얻음
@Surgaci832 지난주 국제차문화에서 정산당에서 금준미의 맛을 90%재현했다는 ‘무이금아’를 시음하면서정산당이 금준미를 처음 개발해서 만들었다고 들었어요 :)
‘금속립’ 5가지 산지의 봉오리를 블랜딩한 차가 있군요! 꼭 기억했다가 다음 구매에 참고해야겠어요. 좋은 차 알려줘서 고마워요!
지금도 제일 좋아하는 다구 삼순위에 있는, 다호와 찻잔을 처음 받아봤을 때의 기쁨과 사용하며 행복했던 설레임이 선명함.
화려하고 예쁜걸로 시작하면 결국 기본형도 찾게 되고, 기본형으로 시작하면 패턴형으로 관심 가듯 그때그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내마음에 드는 걸로 하나씩 꾸려가면 됨.
충격적으로 응대가 좋았던 찻집과 요장 List
🍀정호요 - 바라지 않고 베푸신다. 충격. (Positive)
🍀고전문화 - 시음차를 줄 수 없는 여건이면 향이라도 맡으라고 건네주심. 충격 (positive)
🍀삼신차 - 늘 마음이 환해지는 웃는 얼굴을 주심
🍀정산당 - 천수관음처럼 모든 고객들의 마음을 보살핌
인생사 새옹지마… 가든파이브 분… 낙선으로 저 난리에서 비껴난 인물이 되어버려 트친으로선 너무 다행임. 진짜 운 좋은 사람은 못 이긴다. 다들 이길거라 자신했던 서울이 졌는데, 마침 선관위가 부실한 선거를 치뤄서 당선자를 중심으로 정권에게 쏟아질 극우테러가 걍 잠실놀이터에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