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이 그린 청춘 #스물다섯스물하나 https://t.co/vceXGSsNdZ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남주혁 매력 종합세트같은 드라마입니다. 청량하고 예쁘지만 그만큼 공허한, 남주혁이 그린 1998년의 청춘. 설렘과 슬픔을 동시에 주는 남주혁의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더욱 궁금해지네요.
#케이스티파이 가로수길점
다됐고웨이팅이날개빡치게해....1시에 갔는데 오전웨이팅 마감 5시부터 다시 시작이라 5시 땡치고 걸었는데 대기 74분.. 들어가서 케이스 사서 나오는데까지 10분도 채 안걸림 심지어 바로 받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담날 찾으러 가야댐..(・∀・ )
킹치만 간지나니까 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