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대낮에 사람이 죽었습니다. CU자본과 경찰권력에 의해 평범한 가장이었던 화물노동자가 죽었습니다."
정혜경 의원은 어제 저녁 경남 진주 화물연대 투쟁현장으로 달려가 조합원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노조하라고 했고 노조법도 개정됐는데, 진짜 사장 원청과 교섭하자고 한 것이 ‘살해’ 당할 일인가라고 분노하며, 교섭 요구에 해고와 손배로 탄압한 악질자본 CU를 강력 규탄했습니다.
대통령에게도 촉구합니다. 자본의 편에서 노동자의 죽음을 방조한 경찰과 책임자를 처벌하십시오.
SPC, 남양 불매하는 레이디 있어?🙌
나 계속 불매하는데,,,
겨울엔 삼립호빵 못먹고
여름엔 베라 못먹고
무튼 남양은 절대 소비 안 하는데
주변에서 아직도?! 이런 시선 받아서 개빡침… 왜 내가 유별나다고 시선을 받아야하는지
참말로,,, 어의가 없어서 🤬
기업이 바뀌어야지 소비자가 바뀝니까?!
이거 이번 한 번이 아니라 2025년 7월부터 2026년 3월 (9개월) 피해 고양이 7마리라고 해요... 피해 고양이들이 화상이나 조직이 녹아내리고 몇몇 고양이들은 생존 판단이 어려웠다고 하네요... 아직 계속 수사 중이기는 하지만 약물을 사용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탄원서 진행 중이라 밑에 링크 남겨 둘게요.. 동물 학대와 관련해서 솜방망이 같은 처벌이 이번 사건을 재발하지 않게 해 주면 좋겠네요
https://t.co/kLcPF5jnGI
마음 아픈 사진이 바로 떠서 조심하게 들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