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에서 뵙기 어려운 원찬님 볼 수 있는 기회 마련해주신 주최분 스텝분들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조금이나마 원찬님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가질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원찬님과 함께 해요! 원찬님 오래오래 건강하게 성우 해주세요🙏 #이원찬성우님_1024팬미팅#언제나_원찬님과_동행
오늘 너무 좋았고 영광이고 멋있으시고 또 다시 만나뵐 기회 있으면 좋겠고 등등 주절주절 말 못 함.하아 왜 안 했지? 아직도 말 못 한거 하나씩 떠올라서 마음이 힘듬...암튼 원찬님도 그렇지만 엠씨로 함께해주신 신찬혁성우도 넘 감사드림.
원찬님과의 케미가 너무 좋으시고 엠씨도 잘 보시고!!
그럼에도 사인은 다 받은건 아니였다. 밀애랑 고백은 안 가져와서 다행인걸까?ㅎㅎㅎ아무래도 시간 10분은 있었어야 심도(?) 있는 연기칭송을 할 수 있지않았을까...오프 또 있을까 그땐 준비해볼게요(뭘???) 암튼 모든 분들 사인 끝나고 배웅의 시간. 나갈때 장미꽃 하나씩 건내주시는데🌹 셀카받느라
이랑 밀애(현물 진짜 구하기힘들었🥹) 현물도 구해서 들었다. 밀애 연기 진짜 좋은데 스밍 없어서 추천 못 하는게 아쉽다. 힐러 차명환 이야기랑 늑석 최욱 이야기 하면서 조연도 왜 이렇게 연기를 잘하시냐 하다가 시간종료. 아직 더 남았는데.. 이야기하는 틈틈히 사인은 하면서 들어주셔라(재촉;;
인당 4분씩인데 너무 빠르게 다가온 내 차례🥹 불가역/반칙/우강푸랑 사인지 포토카드 들고감. 들어가자마자 맘 급한사람 선물 냅다 드리고(이게 중요한게 아님!) 생각나는대로 이야기함. 우강푸 먼저 듣고 너무 좋아서 불가역 현물 구해서 들었다니깐 신기해하셨음. 그리고 고백(원찬님 벨오드 첫주연
그리고 럭드하고(기억에 남는거 원찬님이 가져오신 국어사전!!) 포토타임(기념패증정식과 케이크 드리면 서 뒤늦은 생일축하노래도 불러드림. 케이크🎂 짱 컸음!!) 화관도 쓰시고 팬들 요청으로 포즈취할때마다 귀여우셨😆 어색함없이 잘하시던데 ㅎㅎㅎ 포토타임 끝나고 이제 그 시간..팬사인회🫥🫥
갓 연기 보여주시고 또 시낭송도 2개나 들려주심(목 괜찮으신거죠?🥹) 원찬님이 좋아하시는 류시화시인의 시 한편과 박노해시인의 시 한편(이건 짧게 사연? 이 시에관한 이야기해주심 혜화역ㅎㅎ듣는 나도 위로가 되는 시였음) 노래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지금 이순간'(목 괜찮으신거 맞죠??🥹)
대망의 불가역 산(불가역은 총 세장면 들려주심.
318트. 강이를 냉궁에서 데려온 뒤에 대화하는 부분 / 610트. 떠난 강이를 찾아나서 붙잡는 부분 / 602트. 한려인걸 밝히자 목을 조르며 분노를 토해내는 부분) 역시 불가역. 불가역 듣고 나서 원찬님 주연작 소취 하고다닌 긴 세월...왜 안주는데요😭
늑대와석류 최욱(6트. 최욱트랙은 진짜 욕이 한바가지라서 어딜 들려주실까싶었는데 홍경호찾았다는 전화에 잡도리하는 부분ㅎㅎ 와 최욱 살아돌아왔나싶었던-작중 죽은거 아님;;;)
/ 마음의 소리 조철왕(애니 안봐서 몰랐는데 오 이런 캐릭터도 잘 하시네? 혼자 마음 속으로 우와 박수침👏👏👏)
밀애 은기조(법조항 씬 현물없이 들을 수 없는 작품-딕션 진짜 최고였음) / 반칙 에일권(하원이가 에일권에게로 도망쳐 그의 별장에 있을 때 장면. 에일권 여기 온 줄 알았잖아요..애증의 에일권 미친넘인데 좋아서 큰일;;) / 녹색전상 브랜던 리(여긴 장면 두개 섞인것 같은데 아닌가;;)
불가역 작품댓글 보셨고 각성도 하시고 감동도 받았다고(작품댓글에 연기칭찬 좀 써야겠다🥹 그리고 이원찬으로 삼행시 하셨는데 감동받음(정확하게 기억못함 암튼 찬란한 미래 응원해주신다고 하심 덕후 약간 울먹(??
큐앤에이시간 끝나고 이제 듣고싶은 연기? 연기듣는 시간. 이 순간을 기다렸😌🎧
더 빼진않으셨으면 지금이 딱 보기좋으심🥹 암튼 배드민턴 운동하시는데 대회도 나가시고 열심히하신다고!! 그리고 징크스 이야기 나오면서 중요한날 순두부드신다면서 아침에 순두부 드셨다고. 저메추는 고기였음(이런거 왜 궁금해하시는지 모르셔서 둥절하심 하지만 팬들은 사소한것도 궁금하답니다
미공개된 노식님 축전음성 듣고 큐앤에이코너 했던것 같은데 인턴 영화(3번 보셨다고), 오딧세이 영화 좋았다고 하심. 맛집은 영종도쪽 카페? 맛은 아니고 경치가 좋았다고. 맛집은 파주 생선구이집인데 상호명 내가 기억 못 함;;;
살 14kg 빼셨다는데...목표치는 20kg이셨다고 (대단하시다👏👏👏)
261024 원찬님팬밋 짧후기. 성우덕질하면서 다른분들은 제쳐두고 언젠가 원찬님은 한번쯤 뵙고 연기 너무너무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그 기회가 올해라니!!(정병시기에 마주한 기회) 처음 등장하셨을때 깜짝 놀람. 폰 너머로 뵙던 원찬님이 아니셔서 살이 너무 빠지셨는데 너무 멋있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