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는 그냥 늘 내가 쓰고 싶어서 쓰는 거고 당연히 읽었다는 말 굳이 안 해 줘도 전달한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던 건데 항상 먼저 편지 읽었다 이런 식으로 말해 주는 정원이의 다정함이 넘 조음... 작은 선물 같은 것도 나는 그냥 주고 싶어서 준 것뿐인데 근황들을 알려 주는 것도 좋았고
240412
원이는 팬들이 해 주는 것 하나하나 허투루 넘기지 않고 기억해 주고 또 기억하고 있다는 걸 대충 넘기지 않고 말해 줘서 감동이야 😭 이런 아이돌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지... 평생 원이 해야겠다 🥰💕 #평생원이하겠다는피의연합#리센느#RESCENE#원이#WO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