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은 현재 상태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만족'이라는 단어를 경계했다.
김원중은 "야구그만둘 때까지 만족은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경기끝나면 잊고 또 새로운 날을 준비해야 한다. 간단하게 리뷰하고 몸 관리하고 다시 경기 나가고 매일 반복"이라며 침착하게 말했다.
김원중이 항상 하는 말
260610 김원중 인터뷰
Q. 시즌 출발이 좀 늦었는데 올시즌 목표?
- 전 항상 시즌전에 목표를 '건강하게 풀타임을 하자'는 생각으로 시즌을 준비한다 근데 시즌초반에 건강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너무 죄송하고 앞으로 남은 시즌 좀더 건강하게 많은 등판을 할수있게 몸을 잘 만드는게 올해 목표다
260610 김원중 인터뷰
Q. 실제로 팀에서 구심점 역할 중이고 최근 9경기 무실점인데 타자들 상대할때 어떤 생각?
- 아무 생각없이 올라가다보니 잘되는거 아닐까싶고, 조금 더 공격적으로 저희 팀원들, 수비들을 믿고 마운드에서 자신있게 던진게 조금 더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260610 김원중 인터뷰
Q. 긴 연패기간에 어떻게 마음을 다잡고 선수단을 이끌려고 했나
- 아무래도 사람이다보니 신경을 많이 썼던것같은데 동생들에게 야구장 밖 일은 아무것도 신경쓰지말고 오늘도 당당하게 그라운드에서 실수하더라도 동료들끼리 서로 막아주고 쳐주면서 고개들고 하자고 주문했다
260610 김원중 인터뷰
Q. 긴 연패기간에 어떻게 마음을 다잡고 선수단을 이끌려고 했나
- 아무래도 사람이다보니 신경을 많이 썼던것같은데 동생들에게 야구장 밖 일은 아무것도 신경쓰지말고 오늘도 당당하게 그라운드에서 실수하더라도 동료들끼리 서로 막아주고 쳐주면서 고개들고 하자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