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유투브 채널에 윤변호사님 나오셨는데요..
우리가 요즘 다른것에 정신이 팔리다 보니...윤통 제일 가까이서 변호하시는 변호사님들을 챙기지 못했네요..ㅠ
지금 대통령님께서 8개 재판을 받으시는데, 변호사분들은 얼마 안되고 업무는 너무 많고 밤을 새시는 날이 많다고 하십니다. 윤변께서는 다들 건강에는 크게 문제 없다곤 하시는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얼마나 힘드실까요..ㅠ
우리가 당연히 윤통을 제1순위로 챙겨야 하지만, 그 주변에 도움을 주시는 많은 분들도 절대 잊거나 소홀히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기도와 후원 많이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우리는 끝까지 갈거잔아요. 그쵸??
윤어게인~~
이글을 보시는 윤어게인 우파님들만 축복합니다.🙏🙏🇰🇷
Great fan cam showing both #은지원 x 강승윤 in a frame.
Especially love the ending. 1:52 mark
SY: Can’t you sing the last part, hyung?
G1: I can’t.
SY prompting
G1: 데리러갈게. I’ll pick you up.
cr. @moziri_
강승윤은 "사실 지원 형을 픽한 이유는 2절 벌스 가사를 쓰는 작업을 하면서 지원 형을 생각하면서 썼다. 지원 형이라는 존재가 좀 히어로처럼 느껴졌다 저한테. 그래서 '데리러 갈게'라는 노래 시작 자체가 내가 힘들어하는 팬들에게 히어로처럼 데리러 가주고 싶다는 느낌인데 제가 생각하는 지원 형이 그렇게 느껴져서, 작사 작업 할 때 가이드도 지원 형처럼 불렀다. 지원 형이 부르면 이럴 것 같다고 랩하는 목소리를 생각하면서 만들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