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생각으로는
해당 문화를 가진 인종들이 객관적으로 봤을때
그 나라 문화를 온전히 즐기고
존중의 취지가 보이는 분장과
조롱의 취지가 있는 분장이
인종차별의 차이점이 아닐까 싶음
이건 주관적인 부분이 강하다보니
갑론을박이 펼쳐지는거고
그 국가가 가진 상처될만한 부분도 조심해야지
지난 12일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당시 관중석에서 멕시코 전통 모자 ‘솜브레로’를 쓰고 콧수염을 붙인 한국인 남성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일각서 ‘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당사자가 해명에 나섰습니다. 거리에서 솜브레로를 쓴 자신을 본 멕시코인들이 크게 환영했고 수염 역시 경기장에 들어가기 전 멕시코인이 줘서 붙인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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