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용치마#웨이팅#후기#개피곤
8시간20분이 찍혀있던 웨이팅 후기에요.
결국엔 사왔네요. 실제로 기다린시간은 6시간 반 정도 걸린거같아요. 8시30분부터는 그냥 막 들여보내서 140번째였는데 6분만에 들어갔어요. 안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개체 고르기 개빡셉니다 진짜.
9시반정도 되면 사람들은 다 줄서느라 바빠서 그때는 조금 쉽게 고를수 있겠더라구요. 그때 재고도 좀 채우는거 같아서 정 이쁜개체 없으시면 그시간대에 한번더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9시반부터 줄서서 결제줄은 거의 20분정도 서서 겨우 결제했네요. 제생각엔 이정도 웨이팅이면 그냥 쉬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