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현장에서 그 발언을 듣고 어디서 미리 준비한 룰 카드가 유출된 줄 알고 비상이었습니다. 마트에서 사용하는 제작진의 아이패드에 혹시 문서 공유가 된 것은 아닌가 확인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벡터가 순수 체급으로 추론한 건데 사람들이 주작이라고 해서 억울하셨을 듯…
debuted with a full 13 track album, all hits, got praised by the media, promoted half the album, and still not getting nominated just because the company is small.
Oh im pissed off.. we know who really wins
영상에 나온 검색어는 Slit Scan, Moiré, Pixel Sorting, Frosted Glass, Stippling, Vellum, Pointcloud. 특히 뿌옇게 비치는 느낌 좋아하면 Frosted Glass랑 Vellum 챙겨두기.. 유리 너머로 흐려지는 느낌이랑 반투명 종이 한 겹 덮인 느낌을 나눠서 찾을 수 있음
남사친 여사친 어디까지 가능한가 이런 주제 존나 재미없고 좀 빻아가지고 아 왜 이런걸 하고잇지 햇는데 썰푸는 수준 존나 높아가지고 존나 걍 압도됨ㅋㅋ씨발
미쓰라가 “남사친이 여사친 집에” 라고 한마디 했는데 갤러리 전원 붐따 존나 날리는 와중에
미쓰라: 그럼 난 왜 불렀어?(이 예시는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되엇으며 실제 타블로네 집에 매미가 들어왔는데 혜정누님이 미쓰라를 소환했고 심지어 타블로랑 미쓰라가 같이 있던 상황이라 타블로가 미쓰라 따라서 본인 집에 귀가한 사건이다)
더커뮤 안 봤으면 당연히 모르겠지만 이게 단순히 남자가 페미 발언해서 느좋인 게 아님
테드는 착한아이병 걸린 위선자라서 두 입장 모두 공감하고 고민하느라 자기 입장을 못 골라서 테스트할 때 참가자들 중 제일 시간이 많이 걸렸을 정도로 다른 문제들은 엄청 고민 했는데 이 문제는 고민도 안 함
레아 시점 :
야르 결말 > 본인 상금 o / 추구하는 가치 x
루나 결말 > 본인 상금 x / 추구하는 가치 o
연합을 위해 야르 결말을 택했지만,
루나로 인해 루나 결말을 얻고 비로소 편안해진 레아 ..
루나가 아니었다면 마음속 한구석엔
영원히 불편함을 안고 살아갔을 거라 생각해서 더 벅참
'어제 전쟁'=2차 전쟁(오늘의 3차 전쟁×). 모든 전쟁이 필요했다고~ 맞아맞아, 한번도 아니었던 적이 없어요~
골드 추가 발행 엄청 하려나? 그래봤자 투표권이 아니라 저격/방어권이라 무의미해. > 방심해서 팀이주 및 보석 추가 발행 안함.
내일의 주인공 레아 공주님이라 안심~ 마야 형이 다 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