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셉카페 갔다가 오늘 친구 만나서 성수에서 놀고 먹고 하다가 지나가는데 익숙한 카메라감독님 보여서 어?세븐틴.? 하다가 기다렸어요 그랬더니 애들이 나와서 인터뷰? 하더라구여 얼떨결에 마주쳤어요 너무 당황해서 지금 두서 없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ㅠ
끝날때 쯤 작게 저 캐럿이에요 하구 옴ㅠ
전남에서 무려 7시간을 달려 카타판 도착
연말이라 차가 막힐 줄 몰랐던 나는 여유롭게 도착할 줄 알았지만 8시 넘어서 겨우 도착 들어가서 바로 맥주마시고 공연 돌아가면서 보면서 아 이게 페벌이지 제대로 즐김 무박 하기로 해서 새벽 5시까지 즐기다가 주차장 차에서 3시간 쪽잠자고 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