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북(從北)이 아니라,
종북(종과 북) 입니다 ㅋ》
스님께서 가르침을 주십니다.
《북》은 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명들에게 ���망과 평화의 소리이고,
《종(鐘)》은 지옥의 고통이 잠시라도 멈추기를 소망하는 소리라고 하십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종북(종과 북)' 입니다 ㅋ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이루기 위한
<민주당 충청특위>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을 떠나 대한민국과 후손을 위한
지금 우리 세대의 의무입니다.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는 질문이 아니라, 이제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릴 수 있다"는 명제가 되었습니다.
요즘 안팎으로 많이 힘든 시기입니다. 그러나 돌���보면 우리가 가는 길이 편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조용했던 역사, 역시 없었습니다. 국민들의 단결된 힘으로 이겨낸 역사가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하나된 힘으로 나라다운 나라 꼭 만들어 갑시다.
추석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