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그러냐 하면 학생들에게 “파일”이란 건 없음. 문서가 존재 할 수는 있는데 그건 파일은 아닌 거.
무슨 소리냐…
문서 : 워드에서 열어서 저장하는 거. (파일이 아니라)
음악 : 음악 앱에서 저장하는 거. (그래도 mp3는 알려나?)
사진 : 사진첩에 저장됨.
즉…앱에 종속된 무언가라 생각함.
어제 밤에 집 가다가
진짜 심장 떨어지는 줄 앎;;
어떤 아저씨가 엘베에
쇠사슬 하나를 질질 끌면서
나랑 같이 타는 거야...
진짜 너무 무서워서 눈도 못 떼고
그 쇠사슬만 뚫어져라 보고 있었거든?
근데 아저씨가 나 보더니
인자하게 웃으면서
학생~ 너무 무서워하지 마~
이러시는 거임.
그러고는 쇠사슬 가리키면서
뭐라고 설명해 주려다가...
갑자기 뒤돌아보더니 비명 지름.
아!!! ㅅㅂ 내 강아지 어디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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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으니까
다들 꼭 네이버 포인트 받아갔으면 좋겠어요!!
갤럭시 추천 어플! 노티스타 (Notistar)
삭제한 카톡도 읽을 수 있다는 바로 그거...
1. 플레이스토어 - 굿락 (GoodLock) 설치
2. 굿락 들어가서 Notistar 다운로드
3. 노티스타 설정 들어가서 (우상단 점세개)
4. 노티스타 활성화 반드시 해주고
5. 어플목록에서 선택하면 끗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 페이지하는 분들 계시죠?
밤에 하는 모닝페이지 같은 게 있어요. '브레인 덤프'라는 거예요.
브레인 덤프는 뇌(Brain)에 과부하를 일으키는 복잡한 생각들을 쓰레기장(Dump)에 와르르 쏟아버려, 뇌의 전원을 강제로 꺼주는 작업이에요. 자려고 하면 생각 많아져서 못 자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브레인 덤프 실전 3단계
1단계: 무조건 '아날로그' 환경 세팅
스마트폰 메모장이나 태블릿은 절대 금물이에요. 블루라이트가 수면 호르몬을 박살 내고, 팝업 알림이라도 하나 뜨는 순간 뇌는 다시 각성해요. 침대 옆에 이면지나 굴러다니는 노트, 그리고 펜 하나만 딱 준비하세요.
2단계: 필터링 없이 뇌 속 데이터 '다운로드'
형식, 맞춤법, 논리적 흐름은 다 무시하세요.
"내일 오전 10시 미팅 준비", "떨어진 화장품 사기" 같은 단순한 할 일부터, "오늘 진짜 너무 피곤했다", "주인공이 여기서 화를 내는 게 맞나?" 같은 억눌린 감정과 복잡한 아이디어까지 모조리 적어 내려요. 머릿속을 싹싹 긁어서 더 이상 쥐어짜도 나올 게 없을 때까지 종이 위에 쏟아내요.
3단계: 확실한 '종료' 의식 치르기
더 적을 게 없다면 펜을 내려놓고 노트를 '탁!' 소리 나게 덮으세요. 이게 뇌에게 보내는 가장 확실하고 물리적인 종료 신호입니다.
"내일 할 일과 헷갈리는 고민들은 이 종이에 다 백업해 뒀어. 넌 이제 까먹어도 되니까 전원 끄고 푹 쉬어."라고 안심시켜 주는 거죠.
이 의식을 거치고 나면 뇌가 꽉 쥐고 있던 신경의 긴장감이 풀리면서, 한결 가벼운 상태로 깊은 수면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