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ing01 괴롭힘... 이라는 전제 자체가 레아드에겐 이미 없었을 거에요ㅋ (카르마는 그냥 순수하게 감탄! 호기심! 찬양!을 했을 뿐이고, 그게 상대방에겐 싫었을 뿐인 일이라)(즉... 놈의 행동은 전부 선의긴 합니다... 과한 선의.)
레아드에게 뭐 특이한 성적 취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카르마에 대한 일화가 하나 있는데
보통 외국인 캐를 짜면 타국 언어에 대해 능통을 시키던가 해서 한국어로 뛴단 말이죠.
근데 키뱅럽에 너무 절여져서 나도 모르게 원문과 통역을 동시에 쓰는 일이 귀찮지만은 않았어.
(루카로 굴리면 한국어를 쓰는데 에버렛으로 굴리면 이쪽은 영어(번역) 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