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력직 스페셜DJ,
배우 박건형 님 & 리베란테 김지훈 님이
다시 아당 마이크 앞에 앉는다.
정원DJ의 긴 연주 일정에 응원을 보내며..
박스타님, 훈디의 아당도 많이 들어주시길!
+)사진은 나름 미공개 컷인데..
별그램보다는(올렸다가 후다닥닥 수정함)
X 감성에 더 어울리는 건, 왜지?!
예매하고 기다리는 모든 공연이 설레지만 <김정원과 친구들> 무대도 굉장히 기대된다. 김정원 선생님은 2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게 여전히 건재하게 활동 중이며 함께하는 음악가들의 면면도 훌륭하다. 이런 공연을 어떻게 안 보나!🤔 #김정원과친구들 9.9 롯데콘서트홀
https://t.co/xAXJYg1GoK
쇼팽의 '영웅 폴로네즈'는 곡 자체가 살아서 움직이는 작품���다. 조성진은 압도적인 기교와 박력을 뿜어내는 이 곡을 섬세하면서도 시적으로 표현하는 동시에 장엄하고 웅대한 구조를 탄탄히 만들어가며 작품도, 연주자도 기백이 넘치는 영웅이 됐다. 역시 '영웅 폴로네즈'는 조성진처럼 쳐야 맛이지~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연주한 쇼팽의 '영웅 폴로네즈'는 2015년 쇼팽 콩쿠르 당시 second stage, Prize-winners' Concert에서 연주한 뒤로 수도 없이 들었다. 지난 7월 30일 조성진 리사이��의 첫 번째 앙코르로 '영웅 폴로네즈'가 연주될 때 D구역 구석에서 스프링처럼 튀어나갈뻔!!
"압도적인 재능과 타고난 음악성을 겸비한 조성진" 프로필 첫 문장부터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피아니스트. 음악 칼럼니스트 이준형 쌤의 프로그램 노트는 숙독 필수. 바흐 파르티타 1번, 슈만 빈 사육제의 어릿광대, 2부는 쇼팽 왈츠. CBS 창사 72주년 기념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롯데콘서트홀
서로에게 행복을 주고 싶은
제시이자 우디이고 버즈인 두 사람.
동시에 각자가 그 행복을 받는 보니인 사람들.
최고의 사랑 영화를 들고
마지막 회를 가득 채워주신 송은이 님.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감동이었다.
..이번 편을 통해 모두가
자신만의 토이 스토리를 떠올리길🩵
#영화로사랑을배웠어요
개그맨 임우일 & 심리상담가 앤드쌤
그리고 최강희🫶
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알아보는
그(우일)와 그녀(강희)의 마음.
사랑은 우리 모두를 자라게 하는,
아프지만 찬란한 성장 스토리.
..나의 20대는 어떤 사랑을 했었지?
그런데, 지금이 더 어렵다.
#영화로사랑을배웠어요
https://t.co/7k4ENDNzna
사랑할 때 우리는 사소한 것들을 알고 싶다.
그가 밥은 먹었는지, 그래서 맛있었는지,
오늘은 무엇을 하며 하루를 보냈고
내일은 무엇을 할 것인지.
식물을 곁에 두고 나서부터 나는 알게 되었다.
사랑이란 사소한 궁금함을
멈추지 않는 마음이라는 것을.
<기쁜 날도 슬픈 날도, 초록> / 김선미
금호아트홀 상주 음악가
바리톤 김태한 "페르소나 III. 사랑"
신경식(비올라), 일리야 라쉬코프스키(피아노).
레날도 안의 '클로리스에게'부터
앙코르였던 풀랑크의 '사랑의 오솔길'까지.. 이렇게나 힘을 빼고 유려하게 표현한 프랑스 가곡이라니.. 전체가 한편의 연가곡 같았다. 10월 공연도 필참!